칠일간 눈이~~하루쉬고,,또,연속으로 눈내리네요,,, 날씨도 춥구요.. 황량한 이시기 기쁨과 행복 가득담아.. 우리는 기쁘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한다. 이를 위해 기쁨을 기다리기만 할 게 아니라 스스로 찿아라.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좋으니 기쁨을 찾아 오늘 하루도 행복한 길로 문을열었으니,,,,, 남은시간도 건강들 유념하시구요,,,,^(^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2.13
봄이오는 시샘이라도 하는듯 매서운 한파의 추위.. 연,,,,4,,일째,,폭설로,,눈치우느라,,온몸이,멍자국,,,,ㅎ 그러나 푸른꿈을 꽃 피울 봄이 자박걸음으로 오고 있어요 새들은 새 깃털을 달고 날개짓으로 봄을 부르구요.. 얇은 옷차림의 냇물은 큰 꿈을 품고 강으로 강으로 흘러 갑니다 긴 겨울 터널의 삶이 침묵이였다면 마음의 빗장열고 텃밭을 가꿀 때 입니다 .. 우리 마음과 마음으로 만나,,, 이눈이,,끝나면 봄맞이 아름답게 해봐요.. 남은,,밤도,,해피한시간이되시길,,,,,,,^(^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2.09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은혜스런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하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한마디가 긴장을 풀어 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우리님들 늘 건강하시길 늘 기원합니다,,,,^(^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