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메 징한거--- 지독,혹독,잔인한 4월의 마무리 그리고 끝자락-- * 개독교 환자, 병 고쳐 주니, 불교 선생이라고, 귀신병 있으니 안수 기도하여야 된다고 하고. * 행님 소리에 마음 약해, 보증금 없이 편리 봐 줬더니, 배 째슈 하고. * 5년 동안 사업 돌봐 줬더니, 6층 빌딩 사서 나가면서, 손해 보고 가요 하니. * 팔굼치 인대 나가면서 죽자살자 치료해주니 돈 좀 빌려 주이소 하고--- 아이구 이늠의 시상, 팍팍허고,허탈혀서 어디 살것우--- 근께, 빨랑 산속으로 들어 가랑 께------
너무 빨리 달리면 영혼을 놓칠 수 있다. <인디언속담> 너무 급하게 앞만 보고 달리다보면 ,,, 정작 중요한 가족들, 친구들과의 우정 그리고 주위에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잊어버리고, 혼자만을 위한 외로운 삶을 살수 있다지요. 여유로움으로 내딛는 발걸음 오늘도 가볍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3.05.02
좋은 사람과 동행하면 마치 안개 속을 걷는 것과 같아서 비록 옷은 젖지 않더라도 때때로 그 사람의 향기가 흠뻑~~~ 오월은 가정의 달이라 하죠?.. 가정에..늘 웃음과 행복이 함께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나날 곱게 만들어가시길 빕면... 5월내내 웃는날 되시고, 웃는만큼 행운과 행복이 또 건강이 가득 하시기을 두손 모아 기원 드림니다.....(())*.... 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3.05.01
사람들은 소리라는 그릇속에 뜻을 담고 좋은 만남을 위해서는 기분을 실어서 자신을 나타내 보입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을 때는 이야기를 표면만 듣지 말고 그 말속에 담긴 내면의 세계를 듣고 받아 들여야 합니다 계사년~~4월도 오늘로서..물러가네요,,,,,,,,,,,,,,ㅎ~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3.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