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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깨닫는 것은 쉽다, 가르치는 게 어렵다

작성자청랑| 작성시간25.09.11|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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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지원 작성시간25.09.12 선생님, 저는 인도가 이번이 처음가는
    일정 이었지만 저도 확실히
    성지순례였습니다~~
    저역시 현재 진행형이구요, 걸음마 수준에서
    이제 좀 걸을려고 한다고나 할까요~~
    특히 수행적인 부분에서
    국선도 수련은 조금더 깊어지는듯 하고,
    다른 수행들은 조금씩 흥미롭게
    알아가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2 축하 드려요~~ 사실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지만, 이렇게 올린 댓글에도 좋은 방향으로의 변화와 하심(下心)이 느껴집니다. 항상 기준은 국선도 수련입니다. 더 깊어지고 더 건강해지고 더 맑아집니다. 그래서 국선도는 모든 수련의 주춧돌, 모든 수련의 기둥과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주춧돌만 놓아도 안되고, 모래 사장 위에 높은 누각을 올려도 허상입니다. 단단하 기초 위에 마음껏 아름답고 높고 멋진 집을 지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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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김지원 작성시간25.09.12 청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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