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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15] 양육과 그림책1 모든것은 기억이다. 그림책을 통한 양육도 마찬가지

작성자뚜쎄| 작성시간13.04.19| 조회수30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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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루씨 작성시간21.07.10 엄마 또한 아기를 무릎위에 앉히고 품에 안은 채 그림책읽는 시간이 매우 행복하네요:) 자기전 둘이 같이 누워 뒹굴뒹굴하며 보는 그림책도요! 감사한 시간입니다❤️
  • 작성자 뚜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0 모든 상호작용과 마찬가지로 양육 역시 양방향이지요. 주고- 받고- 주고- 받고 touching -tuning -turntaking . . . 체온 미소 팔흔들림 목울림 고개돌림 칭얼거림 울음 한 단어..뭐든

    양육이란

    아기에겐 parenting

    부모에겐 reparenting...

    다시 부모되어주기! 의 기회

    자기 자신에게
  • 작성자 천천히 작성시간21.07.24 아이에게 언젠가.. 불러 일으켜지는 몸의 기억이
    될 수 있다 생각하니, 그림책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지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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