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스폰지밥 작성자이덕하| 작성시간09.01.05| 조회수403|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우럭아가미 작성시간09.01.05 저희집은 투니버스에서 늦은 밤에 심슨가족만 하는데 이글을 보니 보고싶네요ㅜ 고등학생인 동생이 엄청 재밌게 보는걸 아직도 만화영화나 보냐고 무시했었는데...던지는 주제가 예사롭지 않군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Kong 작성시간09.02.07 이거 한편보곤 아무 생각없이 깔깔대고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지한 자세로 다시 봐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잉 작성시간09.02.15 맞아요.. 스펀지밥.. 가볍게 보기엔 좀 찝찝함이 많이 생기는 만홥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정원 작성시간11.10.0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나, 네모바지 스폰지밥처럼 현실과는 괴리가 느껴질 정도로 우스꽝스럽고 재미난 장면들이 자주 나오는 작품들을 감상할 때 항상 분석적인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상징적인 묘사가 전혀 개입되지 않은 평이한 장면조차 잘못 해석하게 될 염려가 있는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정원 작성시간11.10.08 문학 작품을 매우 엄밀하고 진지하게 파헤친 글로는 마틴 가드너의 '주석달린 앨리스'가 괜찮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