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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inklic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9.15 찾지도 않을테니까요..ㅋㅋ..님의 말이 맞으나 글쓴이의 저의에 오해가 있을지도 몰라 한마디 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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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베르카뮈 작성시간 03.09.18 이야기를 들어보니 에릿프롬의'자유로 부터의 도피'가 생각 나는 군요. 자유를 갈망하지마는 다수 속에 스스로를 구속하는 인간의 본성/ 라보에시의 '자발적 구속' 말이죠. 그리고 디아블로님의 의견을 보니 니체의 초인이 생각 나는 군요.어는 한쪽을 긍정하거나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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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베르카뮈 작성시간 03.09.18 왜냐하면 저도 완벽한 인간이 아니기에 언어의 영향력아래 놓여지기때문이니다. 다만 샤르트르의 말을 인용하자면 '실존은 본질을 앞선다'라는 말이 저는 더 공감하고 또 그렇게 믿습니다. 나는 무엇을 하며, 또한 할수 있으며 가졌는가 무엇이 뛰어난가? 보다 어떻게 존재 하는가의 실존적 물음 먼저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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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아블로 작성시간 03.09.21 카뮈의 자유인은 읽어 보았나요? 재미있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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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유 작성시간 03.10.20 아무리 익명의 대중성에서 소멸된 인간 이라 할 지라도 우리 인간은 생각하는 인간이며 의식하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인간이 인격을 가지고 잇지 동물이 인격을 가지고 잇진 않습니다... 각 각 한 인간이 바로 인격입니다... 인격을 상실한 인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