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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갑자기 든 생각인데.

작성자푸른빛 물고기|작성시간05.07.08|조회수97 목록 댓글 8

돼지 우리 속에 갇혀 있는 돼지를 바라보는 인간하고,

 

지구 속에 갇혀 있는 인간을 바라보는 다른 존재가

 

뭐가 다른거지.. ?

 

 

결국 우리도 우리 속의 돼지 잖아.. -_-;;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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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푸른빛 물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7.08 재일아 빨리 와서 답글 달아줘. 재미있다. 낄낄.. 졸라 오랜만이야~ 이런거.. 헤헷.. 그치?
  • 작성자조재일 | 작성시간 05.07.09 그 존재라는 관점에서 보면, 그 초월자를 바라보는 또 다른존재가 있을 수도 있고 지금 돼지와 인간을 같게 볼 수 있는 초월자가 그런 한계를 벗어난 사람을 의미한다면 어차피 그 존재도 어떠한 한계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초월한 존재에게는 그 존재도 인간과 같이 보이겠죠. 그렇게 생각하면 끝도 없잖아요. 허허...
  • 작성자조재일 | 작성시간 05.07.09 그러니까 어차피 존재라고 한다면 최소한 존재일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다고 볼 수 있죠. 그리고 비존재는 또 그만큼 형이상적 한계성을 지닐테고요. 저는 그런 관점에서 존재라는 한계를 지적해본겁니다. 꼭 존재라는 한계가 아닌 어떤 누구나 한계성을 지니고 있을테니까요.
  • 작성자푸른빛 물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7.10 아. 그 존재. -_-;;
  • 작성자조재일 | 작성시간 05.07.10 ' ')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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