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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든 생각인데.

작성자푸른빛 물고기| 작성시간05.07.08| 조회수9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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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재일 작성시간05.07.08 관찰자의 시점이 꼭 권력을 상징하는 것 같네요. 아하하. 다른 존재가 대수입니까. 그것도 존재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 그 자체인데요.
  • 작성자 푸른빛 물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7.08 음.. 존재라는 틀이라.. 존재의 속성에 따라서 생각의 방향은 정 반대로 또 다르게 뻗어나가 질 수도 있겠지.
  • 작성자 푸른빛 물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7.08 설령 한계를 가진 존재라 하더라도 대수가 아니라고 단정하기는 너무 섣부른 판단이 아닐까. 현실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은 같은 한계를 지닌 사람들이지. 하지만 한 사람의 권력은 다른 사람에게는 '대수'로 작용하기도 하지. '사람을 쉽게 잘 죽였던 히틀러'가 그 한 예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 작성자 푸른빛 물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7.08 재일아 빨리 와서 답글 달아줘. 재미있다. 낄낄.. 졸라 오랜만이야~ 이런거.. 헤헷.. 그치?
  • 작성자 조재일 작성시간05.07.09 그 존재라는 관점에서 보면, 그 초월자를 바라보는 또 다른존재가 있을 수도 있고 지금 돼지와 인간을 같게 볼 수 있는 초월자가 그런 한계를 벗어난 사람을 의미한다면 어차피 그 존재도 어떠한 한계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초월한 존재에게는 그 존재도 인간과 같이 보이겠죠. 그렇게 생각하면 끝도 없잖아요. 허허...
  • 작성자 조재일 작성시간05.07.09 그러니까 어차피 존재라고 한다면 최소한 존재일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다고 볼 수 있죠. 그리고 비존재는 또 그만큼 형이상적 한계성을 지닐테고요. 저는 그런 관점에서 존재라는 한계를 지적해본겁니다. 꼭 존재라는 한계가 아닌 어떤 누구나 한계성을 지니고 있을테니까요.
  • 작성자 푸른빛 물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7.10 아. 그 존재. -_-;;
  • 작성자 조재일 작성시간05.07.10 ' ')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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