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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수생들의 수업태도와 생활태도를 분석해 봅니다.(2)

작성자[푸르미 원장님]Sophia| 작성시간09.01.22| 조회수22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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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우맘 작성시간09.01.22 응석받이 진우가 누나들과 선생님들의 귀염을 받고 감사하게 잘 있군요. 근데 진우가 좋아하는 여자친구 거제에 있는데 어쩌죠?? ㅎㅎ 좀 있으면 헤어지긴 하겠지만... 잘 참고 견뎌주어서 고맙기도 한데 가끔은 힘들면 힘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집에서처럼 응석도 좀 부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엄마는 해 봅니다. 모든걸 마음에 담아두면 마음이 힘들어질까봐....이거 또 약한 엄마 모습을 보이네요. 오늘도 좀 강해지자고, 편하게 바라보자고 다짐해놓고선. 많이 성숙해서 돌아올 아들을 기대해 봅니다. 아이들 막바지 공부시키느라 바쁘신 중에도 목말라있는 엄마들을 위해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작성자 진우맘 작성시간09.01.22 다음주가 설인데 거긴 설에도 공부하나요? 아이들은 설인줄도 모르겠네요. 아직 아들이 거기 가있는 줄 모르는 친척들에게 그 어린것을 보냈다고 원망들을 생각을 하니 엄마는 좀 우울해지기도 하는데 그래도 또다른 비젼을 안고 돌아올 아들이기에 그 마음을 접습니다. 혹시 진우 약하고 전자사전은 도착을 했을까요?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는데... 즐거운 명절 되시라고 인사하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지요???? 푸르미 가족 모두 행복하시고 힘내시구요. 따뜻한 설날 보내세요...
  • 작성자 준엄마 작성시간09.01.22 지난 일요일 전화에서 "완전 힘들어"라던 아들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쟁쟁합니다. 하지만 여태 이렇게 뭔가를 열심히 해본적이 첨인지라 저도 많은 걸 느끼겠죠? 힘든 가운데 나름대로 많은 걸 얻어서 돌아오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식후에 약먹을 시간조차 부족하다고 약을 못먹고 있다고 하던데(아마도 먹기 싫어서 핑계를 대는 것이겠지만) 원장님, 약 꼭 좀 챙겨먹으라고 다시한번 전해주세요. 그리고 양치도~~막바지 공부시키시느라 여러 선생님들도 정말 힘드시겠어요. 힘 내시고 다가오는 우리의 명절 설 잘 보내세요~~~~~~
  • 작성자 하얀파도 작성시간09.01.22 녀석이 끝까지 원장님을 힘들게 하네요. 공부가 힘드니까 식사 시간을 늘리려는 생각은 아닌지 ... 한국오면 먹는것 씻는것 기본 생활 습관을 가르칠게 참 많을 것 같습니다.ㅎㅎ ㅎ. . 설을 함께 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워하는 아들(세뱃돈 때문^^...) 많이 아쉽네요. 암튼 여러모로 힘들게 갖게 된 연수니까 남은 기간 동안 조금씩 더 노력하는 아들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설날 맛난 떡국을 드시는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행복한오늘 작성시간09.01.22 현우가 세상에 그 무시무시한 (?) 곳을 되도록 여러번 가겠다네요~ 푸르미가 그럴만한 멋진 곳이라고! 울며 떠나던 어린 아들을 이렇게 멋있게 바꿔 놓으시다니...넘 감사해요. 현우가 필요를 느끼면 정말 몰두하는 스타일이라 공기놀이의 신이 되기 위해 손에 피멍들게 연습을 했답니다^^ 대신 그 전에는 자기 생각이 분명해서 억지로 시킬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기다려주어야 하는데 ....지켜보자면 속 탑니다. 울 샘도 지금 그러시죠? 하는김에 좀만 더 하지 ㅠㅠ 근데 하겠다고 하면 꼭 해내니까 기다려 볼려구요. 제희 아이들과 샘과의 인연도 보통 인연은 아닌가봐요. 이 축복된 만남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 작성자 쑤기 작성시간09.01.22 ㅋㅋ성격좋다는 말보다 공부 잘한다는 말이 가끔은 듣고 싶은데...우리 승화 한계인가 봅니다. ^^ 하지만 어쩌겠어요...그래도 푸르미에서 그동안 구경도 못했던 공부 아마 실컷(?) 했을겁니다. 아이들이 없는 설을 지내기가 참 두렵기까지 하네요. 푸르미 식구들~~모두 해피 설 보내세요!!
  • 작성자 mr son 작성시간09.01.23 어리버리.. ㅋㅋㅋ 딱 어울리는 말씀!! 쏟아지는 영어 속에서 아마 충분히 그랬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본인의 실력을 떠나 원장님께 성실한 모습으로 비춰진다니 아이마냥 왠지 기분좋네요. 이번주 통화 땐 화영이에게 더 많은 화이팅을 보내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선수(정민맘) 작성시간09.01.23 아이가 정민이 하나라 되도록이면 외동인것을 티안나게 키울려고 했는데,, 원샘의 말씀을 들으니 흐뭇하네요.. 영어도 이제 시작이니 한계단 한계단 딪고 올라 가면 되겠지요??? 푸르미 가족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승화짱 작성시간09.02.13 안녕하세요. 저 승화인데요.. 정민이가 항상 저를 많이 따라주어서 항상 고마웠어요. 언니들에게 귀여움도 많이 받아서 크게 스트레스는 없을꺼예요. 항상 스마일인 정민이를 저는 항상 웃고 지켜봐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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