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복의 길 - 가사 ]
네 짐이 무거우냐 주님께서 물으셨네
오 주님 무거워서 벗어내고 싶어요
아무리 무거워도 내려놓지 말아다오
그 짐이 너에게는 축복의 통로란다
네 가는길 힘이드냐 주님께서물으셨네
오 주님 거친 이길 평탄한길 가고싶어요
아무리 거칠어도 쉬지 말고 걸어가라
그 길이 너에게는 축복의 길이란다
네 짐이 무거울 때 내가 대신 지고 가고
네 가는 길 거칠 땐 내가 널 업고 가며
힘들어 쓰러질 때 내가 너를 세워주리
사랑하는 자녀야 두려워하지 말라
가도가도 끝이없는 비탈진길이라 해도
내짐을 지고가면 그짐이 곧 축복이되고
거칠은 험한 길이 평탄해진 길이 되어
생명의 그 면류관 받아 쓰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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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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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기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5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1:2~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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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기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5 내 인생에 참 많이도 여러가지 시험을 만났습니다. 그때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은 위 말씀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처음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으나 이 말씀에 그대로 순종할 마음을 주셔서 순종했더니,
주님께서 그때마다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말씀이 진리임을 믿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답니다. 내 짐이 무거울 때는 주님이 대신 지고 가고, 내 가는 길이 거칠 때는 주님이 우릴 업고 갑니다.
사실 우리는 힘들다고 울기도 하지만 아니야, 나보다 주님은 더힘드셔 나는 하나지만 주님은 많은 성도들의 짐을 져주시느라 얼마나 힘드실까 이런 생각이나니까 힘을 내자!하며 이길 힘이 생겼어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