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교회와 올바른 교회의 차이점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변을 드립니다.
'구원파'라고 불리우는 사람은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구원파는 크게 세 사람의 계열을 이루고 있습니다. 권신찬 계열, 이요한 계열, 박옥수 계열의 구원파가 그것입니다. 이들 세 사람의 계열은 사람은 달라도 다같이 '구원파'로 불려지고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같은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옥수가 왜 이렇게 '구원파'라고 불려지고 있는가 하면, 그가 '죄 사함과 거듭남의 비밀'이란 주제를 가지고 주장하고 있는 것에서 구원 문제에 대해 주장하는 게 성경에서 말씀해 주시고 있는 구원의 진리와 다른 것을 이야기하면서 성도들을 미혹하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성경과는 다른 잘못된 구원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원파'는 한번 구원을 받으면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아 거듭난 사람은 회개하여서 모든 죄에서 용서를 받아서 '의인'이 된 자이기 때문에 더 이상 죄인이 아니며, 따라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회개할 이유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만일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죄를 회개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구원받지 못했기 때문이며, 또한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구원파' 박옥수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죄 사함을 받고 거듭나는 것에서 필요한 회개는 단회적인 것으로 한 번만 하면 되는 것이며, 그래서 죄 사함을 받고 거듭난 구원받은 사람은 이미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아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가 다 해결되었기 때문에 자신들이 살아가면서 짓는 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반복적으로 용서를 구하는 회개를 할 필요가 없고 다만 자신이 지은 죄를 인정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죄에서 구원받는 것은 한번의 회개로 되어지는 것이며, 그래서 죄 용서(죄 사함)을 받은 구원을 받았으면 더 이상 죄에서 구원받을 회개를 할 필요가 없는데도 여전히 죄를 인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계속해서 회개하고자 한다는 것은 사실은 그가 구원을 받지 못했으며, 또한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자신이 아직도 죄인이라고 알고 있고, 그래서 의인이 아닌 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지옥에 간다고 말합니다. 천국은 의인만 가는 곳인데 자신을 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다음과 같은 말로 성도들을 공략합니다.
"당신은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당신은, 구원받은 것이 확실합니까?"
"당신이 구원받았다면 구원의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은 자신이 구원받은 날자와 시간을 알고 있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대답을 잘 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 주저 없이 공격해 들어옵니다.
"당신은 아직 죄 사함과 거듭남을 받지 못했다"면서 자신들이 말하는 "죄 사함과 거듭남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구원파' 박옥수가 '죄 사함과 거듭남의 비밀'에서 말하는 구원관이 잘못된 것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분의 십자가의 피로 죄에서 구원받았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를 잘못 알고 있는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에서 구원받았다는 것은, 그래서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서 발생하는 죄에 대하여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오는 하나님의 의가 그의 죄를 용서하여 죄에서 구원하심으로써 그를 정죄와 심판에 이르지 못하게 하실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죄인에게서 발생하는 죄에 대하여 예수님 의 십자가의 피로 오는 하나님의 의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죄에서 의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날마다 나오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구속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 원하시는 속죄 사역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심으로 우리에게 확정시켜 주신 구원에 이르는 회개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회개는 성도가 죄를 범하는 때마다 그 족족 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의 성도는 회개가 끊어지지 않고 일생동안 계속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예수님 안에서의 성도에게는 그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의가 끊임없이 주어져 그와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믿는 성도는 하나님의 의를 입는 회개가 끊어질 날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죄인된 인간에게서는 죄가 끊어질 날이 없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때문입니다. 그 죄가 있는 사람인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에게 하나님의 의가 끊임없이 날마다 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신 것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이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십자가에 달려 구속의 피를 흘리신 것이구요. 따라서 죄를 용서받는 구원의 은혜를 입는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를 믿는 믿음에 있게 하시는 것을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말해주는 말이 '회개'입니다.
따라서 '구원파'의 박옥수가 성도는 모든 죄에서 용서를 받았는데 무엇 때문에 계속해서 회개를 해야 하느냐고 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오히려 거꾸로 '구원파' 박옥수가 주장하는 대로 더 이상 회개할 필요가 없다며 자신의 죄인됨을 인정하지 않고 의인됨을 말하면서 의인의 자리를 꿰차고 앉아 있으면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하나님의 의를 결코 입을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구원파' 박옥수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이단'이라고 규정하고 그들을 경계시켜 주의를 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원파교회에서는 "신앙에 대해 성경에 대한 지식과 해석으로만 신앙을 말하고 있고", 올바른 교회에서는 "신앙을 믿음과 감정, 지식, 이 세가지로 말한다" 라고 들었으며 이것의 정확한 차이점은 무엇인가를 궁금해 하였는데, 그 차이점을 알려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다음의 사실만 생각하기 바랍니다. 신앙이란 말과 믿음이란 말은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지식으로든 감정으로든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신 십자가의 구속의 피에 있음으로 그의 믿음이 말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도, 예수 그리스도를 느끼는 감정도 그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음의 고난을 당하심으로써 흘리신 구속의 피 안에서 가져지는 것일 때 이것을 구원 얻는 믿음으로, 또는 구원얻는 신앙으로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답글을 마치며,
이 글이 궁금해하며 알고자 하는 것에
충분한 설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 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구원파'라고 불리우는 사람은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구원파는 크게 세 사람의 계열을 이루고 있습니다. 권신찬 계열, 이요한 계열, 박옥수 계열의 구원파가 그것입니다. 이들 세 사람의 계열은 사람은 달라도 다같이 '구원파'로 불려지고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같은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옥수가 왜 이렇게 '구원파'라고 불려지고 있는가 하면, 그가 '죄 사함과 거듭남의 비밀'이란 주제를 가지고 주장하고 있는 것에서 구원 문제에 대해 주장하는 게 성경에서 말씀해 주시고 있는 구원의 진리와 다른 것을 이야기하면서 성도들을 미혹하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성경과는 다른 잘못된 구원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원파'는 한번 구원을 받으면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아 거듭난 사람은 회개하여서 모든 죄에서 용서를 받아서 '의인'이 된 자이기 때문에 더 이상 죄인이 아니며, 따라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회개할 이유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만일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죄를 회개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구원받지 못했기 때문이며, 또한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구원파' 박옥수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죄 사함을 받고 거듭나는 것에서 필요한 회개는 단회적인 것으로 한 번만 하면 되는 것이며, 그래서 죄 사함을 받고 거듭난 구원받은 사람은 이미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아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가 다 해결되었기 때문에 자신들이 살아가면서 짓는 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반복적으로 용서를 구하는 회개를 할 필요가 없고 다만 자신이 지은 죄를 인정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죄에서 구원받는 것은 한번의 회개로 되어지는 것이며, 그래서 죄 용서(죄 사함)을 받은 구원을 받았으면 더 이상 죄에서 구원받을 회개를 할 필요가 없는데도 여전히 죄를 인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계속해서 회개하고자 한다는 것은 사실은 그가 구원을 받지 못했으며, 또한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자신이 아직도 죄인이라고 알고 있고, 그래서 의인이 아닌 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지옥에 간다고 말합니다. 천국은 의인만 가는 곳인데 자신을 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다음과 같은 말로 성도들을 공략합니다.
"당신은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당신은, 구원받은 것이 확실합니까?"
"당신이 구원받았다면 구원의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은 자신이 구원받은 날자와 시간을 알고 있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대답을 잘 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 주저 없이 공격해 들어옵니다.
"당신은 아직 죄 사함과 거듭남을 받지 못했다"면서 자신들이 말하는 "죄 사함과 거듭남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구원파' 박옥수가 '죄 사함과 거듭남의 비밀'에서 말하는 구원관이 잘못된 것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분의 십자가의 피로 죄에서 구원받았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를 잘못 알고 있는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에서 구원받았다는 것은, 그래서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서 발생하는 죄에 대하여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오는 하나님의 의가 그의 죄를 용서하여 죄에서 구원하심으로써 그를 정죄와 심판에 이르지 못하게 하실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죄인에게서 발생하는 죄에 대하여 예수님 의 십자가의 피로 오는 하나님의 의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죄에서 의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날마다 나오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구속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 원하시는 속죄 사역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심으로 우리에게 확정시켜 주신 구원에 이르는 회개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회개는 성도가 죄를 범하는 때마다 그 족족 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의 성도는 회개가 끊어지지 않고 일생동안 계속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예수님 안에서의 성도에게는 그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의가 끊임없이 주어져 그와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믿는 성도는 하나님의 의를 입는 회개가 끊어질 날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죄인된 인간에게서는 죄가 끊어질 날이 없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때문입니다. 그 죄가 있는 사람인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에게 하나님의 의가 끊임없이 날마다 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신 것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이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십자가에 달려 구속의 피를 흘리신 것이구요. 따라서 죄를 용서받는 구원의 은혜를 입는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를 믿는 믿음에 있게 하시는 것을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말해주는 말이 '회개'입니다.
따라서 '구원파'의 박옥수가 성도는 모든 죄에서 용서를 받았는데 무엇 때문에 계속해서 회개를 해야 하느냐고 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오히려 거꾸로 '구원파' 박옥수가 주장하는 대로 더 이상 회개할 필요가 없다며 자신의 죄인됨을 인정하지 않고 의인됨을 말하면서 의인의 자리를 꿰차고 앉아 있으면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하나님의 의를 결코 입을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구원파' 박옥수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이단'이라고 규정하고 그들을 경계시켜 주의를 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원파교회에서는 "신앙에 대해 성경에 대한 지식과 해석으로만 신앙을 말하고 있고", 올바른 교회에서는 "신앙을 믿음과 감정, 지식, 이 세가지로 말한다" 라고 들었으며 이것의 정확한 차이점은 무엇인가를 궁금해 하였는데, 그 차이점을 알려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다음의 사실만 생각하기 바랍니다. 신앙이란 말과 믿음이란 말은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지식으로든 감정으로든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신 십자가의 구속의 피에 있음으로 그의 믿음이 말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도, 예수 그리스도를 느끼는 감정도 그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음의 고난을 당하심으로써 흘리신 구속의 피 안에서 가져지는 것일 때 이것을 구원 얻는 믿음으로, 또는 구원얻는 신앙으로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답글을 마치며,
이 글이 궁금해하며 알고자 하는 것에
충분한 설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 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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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wlife 작성시간 09.01.21 우~~~요성아~~~~보고싶다^^ 자주 카페와서 글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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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나다라 작성시간 09.01.21 시편 51편을 깊이 묵상해보시길 권합니다. 다윗의 처절한 회개의 글입니다. 물론 강력한 믿음을 지녔던 선진이었는데 그렇게 애통하며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이미 믿음을 가지고 대단한 행보를 하고난 후였습니다. 밧세바 사건만 아니고 백성들의 숫자를 세며 하나님을 뒤로한채 자신의 위력을 가늠하는 잘못을 했던 때에도 나단선지자의 말씀선포 앞에서 무릎꿇고 하나님께 용서를 빌었습니다. 참된 인간은 회개와 개혁이 그 믿음의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