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hristian작성시간10.04.18
목사님의 성실하신 답변의 말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러한 질문을 드린 제가 부끄럽군요 높임 받고자인지 어리석어 무지함이었든지 그 분목사님을 용납하여야 할 입장임에도 그러지 못함을 안타까워 합니다 언제나 사람의 허물에 대하여 온유함과 자비로움으로 관용하란 말씀이 가슴깊이 남습니다
작성자CRYSTAL작성시간10.04.18
christian님의 질문처럼, 요즘 자기 자신을 높이는 목사(님)들이 많습니다. 이천우 목사님께서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그런 목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자신이 마치 성직자인양 평신도들에게 권위주의를 행세합니다. 성경에는 성직자와 평신도의 구분이 없습니다. 현실은 이상한 목회자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