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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마(허 승호) 작성시간10.08.25 오늘 완전 물 만난 하마가 되었습니다. 목사님도 하마과 이시군요. 비 오는게 참말 좋습니다. 일년내내 비가 오는곳에 가 살고 싶습니다. 이제 저도 정리를 좀 해 봐야겠습니다. 꽤 많은(?) 분들이 답글을 달아주셨네요. 다들 쉽게 생각하는 문제를 혼자서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 하나님이 인간을 협력자로 쓰신다는 것과 그래서 인간이 순종하고 받아들이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물론 다른 방법으로 그 일을 이루시겠지마는 제가 너무 인간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건지 모르겟습니다만 ...그래서 저(사람)의 할일과 역할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