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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성 프란치스코의 기도문을 보며'에 대한 답글입니다.

작성자이천우| 작성시간10.08.25| 조회수15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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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마(허 승호) 작성시간10.08.25 오늘 완전 물 만난 하마가 되었습니다. 목사님도 하마과 이시군요. 비 오는게 참말 좋습니다. 일년내내 비가 오는곳에 가 살고 싶습니다. 이제 저도 정리를 좀 해 봐야겠습니다. 꽤 많은(?) 분들이 답글을 달아주셨네요. 다들 쉽게 생각하는 문제를 혼자서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 하나님이 인간을 협력자로 쓰신다는 것과 그래서 인간이 순종하고 받아들이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물론 다른 방법으로 그 일을 이루시겠지마는 제가 너무 인간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건지 모르겟습니다만 ...그래서 저(사람)의 할일과 역할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겁니다.
  • 작성자 하마(허 승호) 작성시간10.08.25 사실 저의 할 도리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지만 지킬 자신도 없는 위선적인 저의 모습입니다.제가 정리되고 이해하지 못하는 질문을 해도 잘 이해하도록 답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따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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