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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nicole21th(백향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06 내주사랑님....쪽지로 드릴까 하다가 그냥 댓글로 올립니다. 두 번째 댓글을 끝까지 다 읽지 못하고 벌떡 일어났어요.
집에 있던 작은 아이를 불러와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엄마하고 똑같네요. 놀라워하며 아이가 말하네요. 저도 그렇구요.
제 메모장에서 그대로 복사해와 볼게요. 제가 처음으로 본 환상이에요.
" 2월 21일 아침 5시 경
잠에서 깨어 눈 뜨고 있을 때
하늘에서 셔터가 내려오고 샬롬이 셔터 등지고 앉아 있는데
꼬랑지 반 쯤 위로 셔터가 닫히는 환상 "
---(샬롬이는 2월초부터 키우는 진도견 흰색 강아지에요) -
답댓글 작성자 내주사랑 작성시간11.08.06 우와 환상이예요?? 전 7월7일 아침꿈이였는데 아파트 문밖을 나오니 밖은 공사중에 아수라장이였어요 마치 대환란 같은 느낌, 다시 뒤돌아 들어가려하는데 없던 셔터문이 어른손 한뼘정도만 열리고 내려와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마치 주의 긍휼한 은혜처럼 뒷문으로 ㅋㅋ 들어갔네요 실내에는 어른들이 계셨는데 우리를 돌봐줄 사람을 찾드라구요. 그러자 바로 한 청년이 나타나자 모두 환하게 웃었답니다 저는 방으로 들어가서 방안에 쳐져있던 파란색모기장을 모두 거두었더니
중견탈렌트남자분이 "청년들이여 머리를 들어라!!" 라고 외치는소리를 들으면서 깻네요^^ 탤런트그분은 환난중에 사명자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