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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가는 사람이 왜 세상을 추구하나요?

작성자무심천| 작성시간13.09.26| 조회수311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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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무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6 그 자매님이 정말.. 기도했을까요?.. 관련된 설교가 약간의 도움을 줄 수 있지 싶습니다.
  • 작성자 이아 작성시간13.09.26 아멘...... 7시쯤되어 눈을 떠보면 아무도 없는 그 넓은 예배당.... 남을 판단할 처지는 아니지만 말입니다....휴...
  • 작성자 jhan 작성시간13.09.26 함께할수 있는 주님와의 관계 정말.. 그 아름다운사랑을 누리는 자들만이 항상 주와 동행할수가 있다는 사랑을
    어찌 말로표현하리요!!~~ 말씀을 매일읽고, 듣고, 묵상하고, 기도하지 않으면 공중권세잡은 마귀는 달려들어 우리를
    끌고가려!!~~~
  • 작성자 (마라나타pej) 작성시간13.09.26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는 애통하며 회개하는 세리의 기도이겠지요^*^
  • 작성자 Abigail 작성시간13.09.26 한국에서 새벽기도에 가장 많은수가 참여하고 또 뜨겁다는 명성교회,그 담임 목사와 아직까지 그 분을
    대단한 분으로 여겨서 떠나지않고 그를 추종하고있는 교인들... 그들중 대다수가 진실된 기도.
    말씀의 깊은 깨달음없이 매일 새벽기도 하는 자신에게 만족하고 그게 훈장이 되어서 마음이 높아져
    있는건 아닐까요? 그로인한 분별력의 결여... 경건의 모습만으로는 변화될 수 없다는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됩니다.
  • 작성자 희갱이 작성시간13.09.26 진짜 기도를 하는가 안하는가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매일을 회개의 기도와 함께 거듭나기위한 기도이면 그 사람이 변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렇지 않고 세상속에서 잘살아가는 법, 복받게 해달라고 하든지, 성경의 말씀에서 가르치지 않는 기도를 한다면, 당연히 그 기도는 허공에 외치는 소리이겠지요. 성경엔 기도하는 방법이 모두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기도를 하셨는지도 잘 살펴보세요.
  • 작성자 희갱이 작성시간13.09.26 예수님은 한번도 자신을 위한 기도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 작성자 배선화영^^ 작성시간13.09.26 회개합니다~ㅜㅜ
    오랜시간 기도하지 못하는 저의 죄가 낱낱히 드러납니다~ㅜㅜ
    아버지 저에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부디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ㅠㅠ
  • 답댓글 작성자 이순남 작성시간13.10.07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우리모두 죄인인거 같습니다...회개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6 제게는 기도를 오래 쉰 적이 있습니다. 약 4~5년 정도 음악한다며 하나님을 떠난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육신의 습관이 가시처럼 제게 남아있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제게 주신 가시인 것 같습니다.

    늘 교만하지 말라고.. 기도생활과 말씀묵상을 게을리하면 바로 무너지는 저라는 것을 주께서 새겨주시기 위한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제가 섰다고 생각지 않고 늘 넘어질 수 있는 약한 그릇임을 늘 자각하며 마지막까지 창기의 마음으로 생을 마감하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6 참,, 그런데 회원님. 제가 새벽기도 때 1시간 이상 기도한 것이 대단하다는 여김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그럼.. 하루 3번씩 기도한 다니엘은.. 사도바울은..

    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기도를 인도하시는 수많은 목사님들은..

    하루에 기본 3시간 이상씩 늘 기도와 말씀으로만 사시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초대교회 성도님들은 늘 기도와 말씀이 삶 그 자체였습니다.

    그분들의 삶에 비하면 저의 신앙생활은 조족지혈에 불과합니다.

    저는 감히 제 생활이 모범이 된다고 비치는 것 자체가 부끄럽게 생각됩니다..

    제가 높은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못된 것은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지극히낮음 작성시간13.09.27 그렇죠.. 거듭났다고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성령님과 본인의 지극히 은밀한 관계의 문제이고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두려워 하라는 말씀이
    더더욱 거듭났다고 말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순간 교만이 틈탈수도 있구요.
    저도 좀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만 전도사님도 연약한 인간이기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지극히 정상적인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입술의 말과 행동을 보면 거듭났는지 아닌지 알수 있는 것이죠
    말로 표현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향목 작성시간13.09.27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해도 그 사람과 늘 자주 같이 있고 싶은 데,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경험한 사람이 하나님과의 교제시간을 많이 갖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깊이 알수록 그 사랑이 너무 귀하고 커서 겸손해질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저는 김전도사님의 표현이 그러한 겸손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새벽예배는 꼬박꼬박 나오는데 기도는 별로 하지 않고 그냥 가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물론 바빠서 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쩌면 정한수 떠 놓고 정성을 빌면 신이 복을 줄 것이라고 믿었던 옛 조상들의 기복주의적인 토속신앙의 요소를 갖고 계신거 아닌가 싶네요.
  • 작성자 초희 작성시간13.10.0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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