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주님고대가작성시간15.09.16
안타까운 맘 십분 이해합니다. 저도 많이 외쳤지만 ..종말과 지옥의 공포로는 교인들이 변하지 않더군요. 두려움에 이것 저것 읊어대는 회개는 하지만 정작 마음을 찢는... 예수믿지않고(요16:9) 자기를 믿고 자기가 주인되어 살아온 죄 회개함이 없고, 결국 살아서는 결정적 순간에 본색 드러내더라구요. 지금은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회개와 성령과 거듭남과 구원부터 새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힘내 십시오
작성자주님고대가작성시간15.09.16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예수를 주시라 할수 없다 했는데 자신은 주님이라 부르니 거듭난 거라고 하길래... 그 마음속에 여전히 자기가 주인으로 있으면서 입으로만 주여 주여 부른다고 천국가는 게 아니란 성자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했더니 반발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럼 결국 자신들이 성령이 없고 거듭나지 못했다는 말이 되니 말예요.. 예수님 시대 전형적 바리새인 율법주의자들 보는 느낌이더라구요.
작성자estherchoi작성시간15.09.19
주님,,,,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 주님...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것...주님 뜻에 있으니.... 오....주님 ..나를 이끄...소서.. 뜻하신..그 곳에...나 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대로...순종하며 살..리 니.. 연약한..내 영혼..통하여 일하..소 서.. 주님 나라와..그 뜻을 위..하여... 오.....주 님....나를 이끄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