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상피’와 ‘위입서궁’이라는 말 작성자류해욱| 작성시간18.06.30| 조회수40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곡스 작성시간18.07.01 그물에 거리지 않는 바람이고 싶습니다. 늘 그렇지만 바람처럼 자유롭고 싶습니다.두손모음...()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록은 작성시간18.07.01 狗被象皮(구피상피)는 蝟入鼠宮(위입서궁)이니라~각자에게 부자유란 무엇일까 생각해볼 거리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미 작성시간18.07.02 나를 돌아 보며 성찰해 봅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날쌘돌이 작성시간18.07.03 그물에 걸리지않는바람~류신부님꼭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금연못 작성시간18.07.03 상대의 마음과 정성을 헤아리는 일이 곧 자기 수행의 정수이거늘.....원효대사의 사랑에 가만히 머물러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금 작성시간18.07.04 이 글을 집근처 스님께 보여드렸네요ㆍ제주에 오시면 보이차한잔 하자고 하셨지요ㆍ저역시 심상 상좌를 가만히상상해 봅니다ㆍ예루샬렘 부인들 신부님들 옆에서많이 보는 광경이지요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