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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그네 작성시간18.11.24 미사때 가슴을 치며제탓이오 외우지만
막상 삶속에는 내탓이 아니라 네탓이오를 외치는일이 많어요.
성사도 네탓인데 내가 왜?
자신의죄를 남탓하는 자체가 정당하다고
성사 안보러 하지요.
어느날 묵상하다 문득
삶자체가죌까?
아침눈뜨면 오늘도 유혹에 빠지지 말게해주세요. 기도로 시작하지만...
늘유혹속에서 허덕이는 자신을 봅니다.
성사보러 들어가려면 지옥으로 들어가는 느끼으로 망서리다 들어갔다 나오면 온통 세상이 천국같이 환하게 보이더군요.
성사보기 힘드니까 이제 죄짓지 말어야지 마음다짐하지만
작심 삼일.
지옥에 들어갔다가
밝은 천당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