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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를 보면서..

작성자곡스| 작성시간11.11.20| 조회수324|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주바라기 작성시간11.11.21 곡스님, 감사합니다. 많이 기다렸습니다....
  • 작성자 호호아줌마 작성시간11.11.20 곡스님~ 그냥 슬쩍 읽고 지나치려 했는디~ 그여 눈물나게하네유~ 참으로 오랜만이유~ 한달 넘게 도보 순례 다녀왔시유~ 매일매일 도보 순례하시는 곡스님 생각하면 부끄럽지만 ... 그려유~ 꼭~ 행복하셔유~
  • 작성자 바람 작성시간11.11.20 곡스엄니... 美워요~~ 곡스엄니 글 때문에 눈물 나자나요~ 책임져요....
  • 작성자 착한초보 작성시간11.11.21 ...자다 일어나 들어와봤더니...오빠가 행복하라구 했어...나도 책임져요ㅠㅜ
  • 작성자 소금 작성시간11.11.21 남에 컴으로 잠깐 들어왔다가는....!곡스님 오라버니가 정말 얼능 낳았으면 해유. 곡스 방학하면 제주에 놀러오세유요즈음 미리 뱅기표 끈으면 만9천9백원이예유. 아픈 사람들 보면 늘 마음 한 가운데가 아려요. 그래서 늘 오지랍이 넓어지지요.
  • 작성자 캐더린 작성시간11.11.21 히~~~눈물이 찍 나네요...사랑이 가득 느껴지는 옛날로 나도 따라갔네요.오빠의 바램대로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감사하는 그 마음이 또 사랑스럽네요..오늘도 행복하게 아자 아자!!!
  • 작성자 나미 작성시간11.11.21 곡스님 ~~ 글읽는동안 감동에 감동 ~~곡스님의 맘은 보물창고 인거같어요 올망졸망 오색찬란한 보물 ~~값으로는 도저히 상상할수없는 보물이 가득가득 들어있는거 같아요 ~~고맙고 감사함을 알아주는 곡스님있어 오빠는 행복할거예요 ..항상 창고에 있는 보물 꺼내 보여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11.11.21 다가오는 대림을 맞이하면서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사랑의 곡스님을 보내주셨네요.
    괜히 자꾸 눈물이흐르는것은 곡스님 가족들의 찐한 사랑에 감동!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곡스님 앞으로 작가의 길도 생각해보세요. 많은 경험들이 많은이들에게 감동을 주시니까...
    이렇게 곡스님을 알게 해 주신 주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화이팅!!!
  • 작성자 방정희 작성시간11.11.21 난 그냥 울고 말었네요.
    오빠 고맙군요.곡스님 오빠....
  • 작성자 마리스텔라 작성시간11.11.21 감사하다..정말 감사하다...곡스님 감사해요...감사함이 곧 행복함임을...
  • 작성자 스텔라 작성시간11.11.21 사랑 가득한 곡스네 가족사 들려줘서 감사해요..목이 메이게 감동 먹었어요..사랑과 희생이 넘치는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했었군요~ 앞으로도 형제분들 모두에게 성모님의 은총이 영원하시길 기도할께요....
  • 작성자 뚱땡이 작성시간11.11.21 곡스엄마네 가족들 모두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예요...그렇게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나이가 들고보니 참말 아름답고 귀한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걸 깨달았어요...곡스엄마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요 완소그렇게 아름다운 추억들을 간직하고 있으니... 저를 사정없이 울렸지만 특별히 용서해드릴께요..*.* 그리고 큰 오빠 얼른 나아지셔서 마음씨 고운 새언니랑 행복하게 사시라고 기도드릴께요~사랑1
  • 작성자 하늘바람 작성시간11.11.21 정말 곡스님은 복이 많으신 분이시네요. 그렇게 좋으신 분들과 가족이잖아요. 절망하지 마세요. 곡스님은 하느님이 항상 옆에 계시잖아요. 곡스님 오빠의 말처럼 앞으로 행복하실 날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몇 배 많으실 거예요. 오빠가 빨리 건강을 찾으시길 기도드릴게요. 멋있는 곡스님! 힘 내세요.*^^
  • 작성자 록은 작성시간11.11.22 곡스 엄니~~~~~~~천사표 오빠, 새언니~~~부디 주님의 복 받으시길~~~^^!
    곡스 엄니 그런 좋은 오빠 언니가 있는데 힘내요. 곡스 맘 결국 울고 맙니다~~~우리는 기도가 힘이니까...
  • 작성자 가브리엘라 작성시간11.11.22 곡스 엄니 글로 오늘 제 마음이 참 깨끗해지네요. 눈물로 세수했시요 ..... 가족 모두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감동적인 이야기에 뭔가 드릴 말씀이 많은 것도 같은데, 가슴이 먹먹해서 더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오빠의 건강이 좋아지시기를...
  • 작성자 새벽공기 작성시간11.11.22 글을 읽는데...마음이 저려 오고,,,눈물이 흐르네요..부디 곡스님과 곡스님의 가족들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날쌘돌이 작성시간11.11.22 참 착한 곡스맘 오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이네유. 부모도 하기 힘든일을 오빠가 하다니.... 눈물나네요. 울 오빠는 아버지 재산 혼자 다받았는데 제가 십이년전 어려워지니까 연락을 아예 끊데요. 그래도 친정 엄니가 계시니 제가 무얼 바리바리 싸갈 수 있을때만 친정에 갑니다. 절대 손벌리지 않을텐데 "어떻게 지내니?" 하고 한번만 물어봐줘도 마음이 그렇게 스산하지 않을테인데...곡스맘 오빠가 건강해지시도록 기도드립니다.그리고 반성해 봅니다. 형제에게도 이렇듯 사랑을 베푸는데 난 참 부모자격없다 쉽네요.
  • 작성자 별하나 작성시간11.11.22 천사가 바로 여기 계셨군요. 곡스님도 오빠도... 주님께서 은총 내려 주시기를... 꼭 행복하시기를 빕니다.~사랑2
  • 작성자 곡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8 모든 님들께..진심으로..머리..숙입니다....감사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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