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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록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1.24 *.*네 별하나님, 만나뵐 때마다 따뜻한 언니 같은 분이어요. 햇 수가 갈수록 정이 깊어지고 카페에서 늘 대하니 이젠 많이 친숙하고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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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캐더린 작성시간 10.11.24 몇번을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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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록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02 누군가 맞잡을 손이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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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곡스 작성시간 10.11.28 참....따듯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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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록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02 신부님께서 소개하시는 시는 우리 마음에 항상 머물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