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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서 /나희덕

작성자록은| 작성시간10.11.23| 조회수12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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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뚱땡이 작성시간10.11.23 엊저녁에 이 시를 한참이나 보았는데...이즈음이면 아마도 이런 시가 그리워지나봐요^^ 방금 뉴스를 보니 북한이 연평도에 포를 쏘아 사람들이 다쳤다고 하네요...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마음이 스산해서 더 춥게 느껴져요 어떡하나...
  • 작성자 희망의노래 작성시간10.11.23 ^^
  • 작성자 록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3 우리의 젊은이들이 또... 아휴 그 깡패들은 정말... 하느님도 어쩔 수 없나봐요... 연평도 주민들은 얼마나 암담할까요?
    길을 잃은 연평도 주민들 멀리서 밝아져 오는 불빛의 따뜻함과 맞잡을 하느님의 손길이 큰 힘으로 찾아오길 바랍니다.
  • 작성자 별하나 작성시간10.11.24 록은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서로 대화를 나눌시간은 없었지만... 얼굴보는 것으로도 좋았어요.
    우리의 현실이 무겁게 다가오네요.~ 언제고 터질 일... 항상 경계해야 되겠지요.~ 시 좋은데요.^0^
  • 답댓글 작성자 록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4 *.*네 별하나님, 만나뵐 때마다 따뜻한 언니 같은 분이어요. 햇 수가 갈수록 정이 깊어지고 카페에서 늘 대하니 이젠 많이 친숙하고 참 좋아요.~~
  • 작성자 캐더린 작성시간10.11.24 몇번을 머물다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록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02 누군가 맞잡을 손이 있다는 것이...
  • 작성자 곡스 작성시간10.11.28 참....따듯한 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록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02 신부님께서 소개하시는 시는 우리 마음에 항상 머물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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