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추억의 팝송
1. I'D Love You To Want Me (Lobo)
2. Delilah (Tom Jones)
3. What Am I Supposed To Do (Ann Margaret)
4. Besame Mucho (Trio Los Panchos)
5. Release Me (Engelbert Humperdinck)
6. What Am I Living Me (Conway Twitty)
7. Eres Tu (Mocedades)
8. Oh! Carol (Neil Sedaka)
9. Help Me Make It Throut The Night (Sammi Smith)
10. Feelings (Morris Albert)
11. Can'T Take My Eyes Of You (Vic Damone)
12. Tell Laura I Love Her (Ray Peterson)
13. Casablance (Bertie Higgins)
14. Sealed With A Kiss (Brayn Hyland)
15. Think Twice (Brook Benton)
16. Love Letters In The Sand (Pat Boone)
17. Quizas Quizas Quizas (Trini Lopez)
18. The Letter (Box Tops)
19.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B.J. Thomas)
20. When Will I See You Again (Three Deg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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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텔라 작성시간 12.09.14 우와~ 추억어린 시절의 노래가 많이 있네요~ 오 캐롤 아엠바다 푸울..하고 한글로 써서 노래부른 우리네시절을 베로니카님은 아실랑가요^.^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가사의 노래도 몇곡 있구먼요..우리와는 조금다른 축제(추수감사절?)사진 멋집니다..감사해유~~사랑1 -
답댓글 작성자veronica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9.16 저도 학창시절에 밤 늦게까지 들었던 추억어린 팝송들이예요,그런데 그때는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그냥 흥얼거렸는데 요즈음들었던 'Release me'같은노래 가사는 참 이기적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이 식었으니 자길 놓아 달라는고 저토록 애절하니 말이지요.^^
그때 그 시절 저희 외삼촌댁 앞집에 은행원 부부가 살았는데요,아마 어린 아이도
있었던것 같아요,그 남편이 함께 일하던 여직원과 사랑이 빠졌는데
그 여인이 숫처녀라서 떠날수가 없다고 하는 남편을 원망하면서
눈물짖으면서 하소연을 숙모님에게 하던 기억 나는데 아마 그 시절에
유행하던 대중음악의 영향도 있지 싶어요^^ -
작성자날쌘돌이 작성시간 12.09.16 로보 노래는 청춘일때 밤새워 책읽을때 많이 들어 지금도 들으면 잠이 스르르와요. 좋은 음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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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veronica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9.16 잠못이루시는 밤에 자장가로 들으시면 좋겠어요^^ 저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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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캐더린 작성시간 12.09.17 비오는 밤에 듣는 딜라일라....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