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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소 문을 나서며...

작성자오솔길.| 작성시간13.10.31| 조회수19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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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veronica3 작성시간13.10.31 주님의 계산법은 용서와 사랑의 계산법이라는 묵상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렇지요..어찌 저희가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는 보석의 댓가가
    묵주기도 5단과 주모송 10단의 저울추에 맞출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의 부족함을 알아가기에 주님의 자비와 성모님의 전구를 청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닐런지요..
  • 답댓글 작성자 숲 속 오솔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1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사실 가벼운 보속을 다 하고 `상등통회`를 통해서 죄가 사해져도 `잠벌`은 남는데요.
    전대사, 그리고 살아가면서 기도와 선행으로 꾸준히 주님께 진 그 빚을 값아야겠지요.
    나눔 같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
  • 작성자 곡스 작성시간13.11.03 오솔길님 묵상이
    많이 와 닿아유^^

    그러고보니..
    성사본 지 한참이네요

    노래 좋아유^^
  • 답댓글 작성자 숲 속 오솔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12 취향이 비슷한 것 같아요.
    나는 `뽕짝`은 싫은데...
  • 작성자 록은 작성시간13.11.05 에휴~ 제 마음을 함께 적어 놓으셨넹..
    들켜 버린 것 같은 부끄러움~~ㅎㅎ
    오솔길님~~ 저두요~~
  • 답댓글 작성자 숲 속 오솔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12 함께하니 제가 닮아져가나봐요 ㅎ
  • 작성자 별하나 작성시간13.11.08 오솔길님, 깊이 공감이 가네요.
    저도 늘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어느 날
    고백성사에서 무보석을 주신 날을 기억해요.
    그건 정말 사랑의 저울 이었지요.
    말 할 수 없는 감동이...
  • 답댓글 작성자 숲 속 오솔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11 그렇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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