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114화-남과 여 작성자웃겨| 작성시간10.01.06| 조회수37|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단비 작성시간10.01.06 그래서 더 균형잡힌 모습, 안정된 모습이 느껴집니다. 부디 만수무강, 백년해로 하소서.둘이 판이하게 다른지만 점점 같은 방향으로 시선이 모아지는것이 느껴집니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웃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07 Thank you sooo much~!!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날으다 작성시간10.01.07 예전에 연애할때 "화성남자에서 온 남자 금성여자에서 온 여자" 책읽으면서 남편을 이해하려 용쓰던 일이 생각나네요.... 지지고 볶으며 미워하고 사랑하고 때로는 서로를 가엾게 여기며... 지독히도 괴롭던 다름이 조금씩... 조금씩... 덜 불편해지고 익숙해져 때로는 고마워지기도 하지요...아직 갈길이 멀긴하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웃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07 결혼 몇년 차이신지 벌써 내공이 엿보이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비 작성시간10.01.08 ㅋㅋ.. 웃겨의 글과 그림을 보게되서 반가워..^^난 글을 읽으면 자기의 뾰족한 턱과 한가득 침고이며 오도독오독독 ?? 야기하는 모습이 떠올라 넘 웃겨..ㅋㅋ어쩜 ~~말하는 억양의 농도가 글에서도 그대로 묻어날까 /?..마냥 신기하다..ㅋㅋ..보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웃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09 헉, 뾰족한 턱..! 하필이면 내 컴플렉스부분을...!ㅠㅠㅠ암튼 반가우이.. 나도 보고시퍼~~카페에서나마 자주 소식전하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