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dy Riley
*A fire has gutted an abandoned recording studio in Virginia Beach, Va. owned by producer Teddy Riley, and investigators say it will be about a week before they can determine the cause.
“When it’s destroyed as much as that was, that can be difficult,” Battalion Chief David Hutcheson, a spokesman for the Virginia Beach Fire Department, told the Virginian-Pilot newspaper.
Riley's Future Records Recording Studios was scheduled to go up for auction when Tuesday's fire broke out. The owner of the property, Dunkirk Properties LLC, owes more than $18,000 in back taxes, according to the city treasurer’s office.
In February, lawyers agreed to seek a buyer for the studio, which was described as functional even though the equipment was severely outdated. Late last month, an auction for the property was held, but no one met the opening bid of $500,000.
The studio on Virginia Beach Blvd was once the place where Riley record tracks for his group BLACKstreet and for Michael Jackson, Janet Jackson and Heavy D, among others.
The influential producer who created New Jack Swing has had financial and legal difficulties in recent years. He filed for bankruptcy in 2002 but still owed the Internal Revenue Service about $1 million in unpaid taxes. His home in Church Point, Va. was sold in 2006 for $1.5 million. The proceeds were used to pay tax debts.
Funds from the studio auction were to help pay off a $700,000 loan against the studio that Riley later defaulted on.
이 기사 내용으로 이 당시 경매가 시작 할 때의 이 당시에 이 사건을 제가 어림짐작으로 추측해본 결과 이 퓨쳐 레코딩은 이미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간 상태인 모양입니다 작년 테디 라일리 2002년도에 파산 신청을 하면서 어쩔수 없이 싼 가격에 음악 장비와 그 스튜디오에 잠재적으로 잠식되어 있던 테디 라일리 음악 모두 전부를 이미 넘긴것 같더군요 제가 영어를 잘 하진 못하지만 대강봐선 Dunkirk Properties LLC가 이 퓨쳐 레코딩의 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소유자고 이 사람이 18,000 달러의 세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그리고 테디 라일리는 작년에 재정적인 문제로 2006년에 아틀랜타 레코드로 이사갔다는 소리를 언듯 들어본 것 같은데요 이런 사실를 조금 비춰져 볼때 제가 언급한 이야기가 신빙성이 없는 이야기가 아닌것 같습니다 음악 유실 된것은 얼마전에 ebay에 올라왔던 고가의 음악들이 생각해본다면 상식적으로 이런 저작권을 가진 음악들을 정식으로 많은 고가를 받고 절차에 따라 팔수 있을리가 만무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지금까지 일어났던 종합적인 일을 돌이켜 볼때 이번 퓨처 화재사건은 이미 테디 라일리와의 음악 유실에 관련된 얘기들과는 무관한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어지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건 제 생각이지 확정적이지 않은 제 추측성 글로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이렇게 된다면 제가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테디 라일리의 레이어급한 그런 비공개 음악들이 ebay에 버젓이 팔고 있는 자태를 본다면 그럴가능성도 무시할수 없는 상황이 되겠는데 말이죠 그렇다면 결국에 ebay에서 비공개 트랙들을 다신 볼수 없다는 이야기로 해석해야되는건데 과연 그렇게 되는걸까요 ^^;;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테디 라일리 음악이 유실되었다고해서 테디 라일리 추진하고 있는 비지니스 사업에 무리를 주겠는가 하는 염려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나름대로 설명을 하는 정도로만 이해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
이 뉴스를 토대로 보면 2월에 법률사와 바이어를 찾기로 합의를 보았고 경매가 오십만 달러에 물건을 내놓았지만 아무도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지 않던 찰나에 이 물품이 결국 유찰되어 결국 화재로 인해 피해가 난것에 대해 문제를 삼고 있다는 는 내용입니다 일주일후에 이 건물의 화재 원인을 알수 있다고 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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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YMPLUS 작성시간 08.06.27 추가 적인 테디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그래도 무척이나 화가 나네요 관리를 어떻해 하길래 화재로인한 사고로 스튜디오가 날아가다니 정말 돈이 머길래 ㅜ.ㅜ 읽으면 읽으수록 열이 받네요 로또 당첨되서 테디형님 지원금 해줘야 겟당 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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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심히살자 작성시간 08.06.28 2002년에 넘어갔다면 테디님도 자기가 만든 소중한음악을 백업해두셨을거라 믿습니다. 좀 한시름 놓아지는 군요. 하지만 역사속의 스튜디오라는 점에서 마음이 좀 아프네요. 영자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테디의 행보에 영향을 안미칠것같다는 예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