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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rfnE_Neticly 작성시간15.03.11 2번이 오히려 1번안에 들어가는 경우겠죠. 역사적으로 볼때 가설을 반증하는 사례가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즉각폐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그리고 3번은 반증주의가 갖고 있는 방법론인 귀납주의가 갖고 있는 한계를 공유하는 맥락이고요. 4번은 너무나 유명한 반증주의의 한계이고, 5번은 반증주의에 반대하고 일어난 라카토슈가 지적한 한계라고 보는게 맞는것 같네요. 포퍼는 반증사례가 나타나면 무조건 폐기되어야한다고 했지만, 라카토슈는 보조가설의 첨가를 통해 폐기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주장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