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연히 pH = 8이라고 했는데..
답안지를 보니...pH= 7 이라네여..
답안 해설을 보면..용액을 100배 희석키면 [H+]=10의 8제곱 M 이 되나
물의 자동 이온화로 [H+]=10의 7제곱M 이 되므로
pH = 7 이다....
답안지 내용이해 안됨..ㅠ,.ㅠ
허접 질문이라도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공과 준비생이므로..아주~ 자세한 풀이..아셨죠??
더운날 공부하시는 님들...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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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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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 작성시간 04.08.10 제가 풀이해드린 내용이 이해가 되실런지요? 오랫만에 풀어보는 하이탑 문제네요. 하이탑2 화학에는 답이 틀린 문제나 오타도 많으니 주의해서 풀어보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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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니반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8.10 물의 자동 이온화에 의해 생긴[H+] 은 용액을 희석시킬때만 생각해 주면 되는건가요? 님의 답변은 정말 훌륭하신데..제가 모자라..잘 이해가 안되네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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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nsaok 작성시간 04.08.11 pH가 6에서 8이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산을 계속 희석시키면 염기가 된다는 말이되죠. 묽은 농도( <= 10 -8 M) 일때 주의를 해야 합니다. 물 자체의 pH에 영향을 줄 만큼 산이나 염기가 가해지지 않았기 때문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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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萬殊 작성시간 04.08.13 물의 자동이온화는 항상 염두에 두셔야 하구요... 특히.. pH7 근처에서는 오차범위로 생각할수 없을정도니까... 반드시 고려해 주어야 합니다.. 보통은.. 100배나.. 1000배 정도 즉, pH 범위로 중성에서 2~3 정도 차이나는 범위에서의 희석은 그냥 고려 안해두 되는 경우가 많지만..오차범위 안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고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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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폴리테 작성시간 04.08.19 그러니까 다른것의 농도가 진할 때는 물은 고려안해도 무방하였으나, 농도가 무~지 낮으면 즉, 몇개 없을 때는 상대적으로 물의 이온화가 크게 작용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