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물화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16착하게 살자 말씀하신것처럼 유효핵전하는 핵자체 양성자의 영향을 크게받기때문에 같은 족에서는 주기가 증가할수록 유효핵전하가 증가하는데요. (첨부사진속 O와 S의 유효핵전하비교) O,F,Na,Mg에서 중간에 주기가 바뀌는 경우에는 Na와 Mg가 원자번호가 더 큼에도 불구하고 유효핵전하가 더 작거든요 (by.slater규칙). 이러한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정량적인 접근밖에 방법이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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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하게 살자작성시간15.10.06
Mg2+은 네온과 같은 안정한 배치에요 여기에 굳이 전자 하나를 더 집어넣으려면 많은 에너지가 방출되어야해요 이온화에너지를 생각해보면 이온화에너지가 작다는건 쉽게 이온화 된다는거에요 전자친화도가 작다는건 쉽게 음이온이 된다는 거에요 반면 전자친화도가 크다는건 음이온으로 만들기 어렵다는거.
답댓글작성자착하게 살자작성시간15.10.07물화생 전자가 떨어져 나갈때 전자를 떼어내기위해 에너지를 흡수합니다. 전자가 핵의 영향을 받지않을만큼 높은 에너지준위로 보내니까요 안정하다는건 변화가 적은거에요 그래서 18족 원소들을 안정하다고 하죠 전자를 잃거나 얻지 않아서 단원자분자로 존재 가능하니까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만 전공책에서 전자친화도는 음의값도 양의값도 있었던거 같네요 이온화 에너지는 무조건 흡수인데 반해 전자친화도는 방출이 많다고 본것 같네요 그치만 고딩 수준은 거기까지가 아니니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