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생물 (비댓 금지)

[발생]다배수체

작성자최고가되자|작성시간16.07.23|조회수1,808 목록 댓글 9

이배체가 세포분열 오류로 4배체가 되면
위 그림처럼 4개로 표시하잖아요??

1. 저 위의4개의 염색체는
세포분열시 DNA복제가 일어나면 아래 사진과 같이 그리게되는 자매염색분체가 결합된 이배체 상태인건가요..?

2. 간기동안 dna복제가 된 것이 사배체라면
체세포분열의 핵상 변화는
2n☞4n☞2n이 되는 것인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최고가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23 내 이름은 세포 그림에서 보면 4배체는 자매염색분체의
    분리가일어나지만
    세포분열이 진행되지 않아 일어나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내 이름은 세포 | 작성시간 16.07.23 최고가되자 다른 하나의 세포는 0일거에요. 왜냐하면 콜히친에 의해 하나의 세포로 염색체가 모두 이동했으니까요. 최종적으로 세퍼레이즈가 작용하여 염색분체가 되어 4n이 하나의 세포가 되겠네요. 다른하나는 0이되고요.
    http://m.cafe.daum.net/S2000/bS7/4646?svc=cafeapp
    콜히친 검색하니까 여러 질문들이 있더라고요 ㅎㅎ 이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저도 이번기회에 많이 배워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고가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23 내 이름은 세포 링크걸어주신 내용이 도움에됐아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飛烏 | 작성시간 16.07.24 정확하게 표현하면
    세포분열 말기, 즉 세포분열 종료 후에 염색체는 전부 풀려서 염색사가 됩니다.
    염색사 형태에서는 응축된 형태의 염색분체 개념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응축된 형태가 아님)
    응축이 풀릴 때 (염색사로 될 때, 간기에서) 코헤신도 분해되어 풀린 형태의 염색분체(복제된 DNA가닥)도 분리된 상태이겠지요.
    다음 세포주기에서 이들 각 DNA가닥이 다시 각각 응축하여 염색체를 형성하므로 염색체 개수는 두 배가 됩니다.

    염색체나 염색분체라는 형태에 집착하지 마시고
    (사실 세포주기에서 응축된 형태는 짧은 시기(M기)에만 나타남)
    세포주기의 큰 범주에서 DNA분자의 양을 판단하시는 것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고가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26 네 알겠습니다.
    짝수 배수체 생성과정이랑 같이
    생각하려다보니 형태에 초점이가더라구요
    매번 답변 감사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