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체가 세포분열 오류로 4배체가 되면
위 그림처럼 4개로 표시하잖아요??
1. 저 위의4개의 염색체는
세포분열시 DNA복제가 일어나면 아래 사진과 같이 그리게되는 자매염색분체가 결합된 이배체 상태인건가요..?
2. 간기동안 dna복제가 된 것이 사배체라면
체세포분열의 핵상 변화는
2n☞4n☞2n이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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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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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고가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23 내 이름은 세포 그림에서 보면 4배체는 자매염색분체의
분리가일어나지만
세포분열이 진행되지 않아 일어나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내 이름은 세포 작성시간 16.07.23 최고가되자 다른 하나의 세포는 0일거에요. 왜냐하면 콜히친에 의해 하나의 세포로 염색체가 모두 이동했으니까요. 최종적으로 세퍼레이즈가 작용하여 염색분체가 되어 4n이 하나의 세포가 되겠네요. 다른하나는 0이되고요.
http://m.cafe.daum.net/S2000/bS7/4646?svc=cafeapp
콜히친 검색하니까 여러 질문들이 있더라고요 ㅎㅎ 이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저도 이번기회에 많이 배워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고가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23 내 이름은 세포 링크걸어주신 내용이 도움에됐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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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飛烏 작성시간 16.07.24 정확하게 표현하면
세포분열 말기, 즉 세포분열 종료 후에 염색체는 전부 풀려서 염색사가 됩니다.
염색사 형태에서는 응축된 형태의 염색분체 개념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응축된 형태가 아님)
응축이 풀릴 때 (염색사로 될 때, 간기에서) 코헤신도 분해되어 풀린 형태의 염색분체(복제된 DNA가닥)도 분리된 상태이겠지요.
다음 세포주기에서 이들 각 DNA가닥이 다시 각각 응축하여 염색체를 형성하므로 염색체 개수는 두 배가 됩니다.
염색체나 염색분체라는 형태에 집착하지 마시고
(사실 세포주기에서 응축된 형태는 짧은 시기(M기)에만 나타남)
세포주기의 큰 범주에서 DNA분자의 양을 판단하시는 것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고가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26 네 알겠습니다.
짝수 배수체 생성과정이랑 같이
생각하려다보니 형태에 초점이가더라구요
매번 답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