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북위 30°에 분포하는 암석의 고지자기 측정 결과 복각이 -63.5°로 나타났으며, 방사성 연대 측정 결과 암석의 연령은 7천 5백 만 년이었다. 이 자료가 판구조론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자료를 해석할 때 고려할 점을 쓰시오. [2점]
· 설명 :
· 고려할 점 :
=>작년도 여러사람들의 답안풀이를 봤는데 설명답안은 확실히 일치하는데 고려할점은 여러사람의 답이 일치하지 않고, 답이 확실치가 않아서요..
제가 생각한건 그당시의 지구 자기장의 역전여부인데,, 여기에 대한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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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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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출처미상 작성시간 07.08.21 아..지금 생각해보니, 연대를 따지지 않고 보면 지구 자기장의 역전 여부로 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판구조론을 뒷 받침하는 증거로 사용하는 것이므로 판이 이동하는 것을 중점으로 봐야 하지 않을 까요? 잔류자기는 그 당시의 복각을 기록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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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앗싸리 작성시간 07.08.21 영년변화는 기본적으로 제거된다고 가정하는 것이니까 고려해줄 사항은 아닌것 같고요, 답을 쓴다면 지자기역전여부의 확인과 2차잔류자기의 제거 .. 이두가지가 될 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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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23 연대를 제시한거 보면 정말 지자기역전여부가 맞는거 같네요,, ㅋ 근데 2차 잔류자기 제거가 뭔지 설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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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kura 작성시간 07.08.23 2차 잔류자기는 처음에 고화된 상태의 자기 (1차 자기 )외에 나중에 변성이 되어 생긴 자기로 1차 잔류자기를 알때 방해를 주는 요인입니다. 이거 식 쓰면 고화될 당시에는 남위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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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ULA 작성시간 07.08.23 sakura님 무슨 식을 쓰면 남위로 나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