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늘구멍뚫기작성시간07.08.20
암석의 고지자기로 측정된 복각으로 생성 당시의 위도를 알수 있으므로 현재 그 암석이 있는 위도와 비교해 보면 대륙의 이동 여부를 알수 있으므로 만약 이 두 위도가 틀리다면 판이 이동했으므로 판구조론의 증거로 이용될 수 있다. 고려해야할 점은 고지자기의 영년변화는 평균되어 사라졌다. 혹은 2차 잔류자화는 소자법에 의해 제거하였다. 이 둘중 하나 쓰면 될듯~ 그럼 더운데 열공
작성자출처미상작성시간07.08.21
아..지금 생각해보니, 연대를 따지지 않고 보면 지구 자기장의 역전 여부로 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판구조론을 뒷 받침하는 증거로 사용하는 것이므로 판이 이동하는 것을 중점으로 봐야 하지 않을 까요? 잔류자기는 그 당시의 복각을 기록하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