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은 계절별 남 북반구 오존량을 나타낸 것인데요~~ 그림을 보면 남북반구 모두 봄에 오존량이 가장 많이 분포합니다...
성층권의 오존이 남반구 봄에 많이 사라져 오존홀이 나타난다는건 들어봤는데~~ 오존량이 남북반구 모두 봄에 많이 나타나는 건 몰랐네요~~ 왜 성층권 오존량이 봄에 가장 많이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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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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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되자!! 작성시간 09.10.29 남극에서는 성층권에서 겨울에는 극에서 서픙에 강하게 풀어서 다른 성분의 유입이 불가능하고... 온도가 너무낮아서 수증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구름이 생성되고... 수소분자가 형성이 됩니다..그런데..봄이 되면..자외선에 의해 염소가 분해되어... 오존과 반응하여..오존층이 분해되어 남극에서...는 봄에 오존이 가장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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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구♡똥강지 작성시간 09.11.01 왜 모순점이 느껴지는 것일까요.ㅠ.ㅠ// 저 ㅜ이에 그림에서는 남반구에서 봄에 오존의 양이 가장 많은데..오존홀은 남반구의 봄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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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파르타 작성시간 09.11.01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그래프는 "총 오존량의 분포"라는 것입니다. 오존홀은 극지방의 성층권 중에서도 오존층, 즉 20~25km 부근에서 생기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위의 그래프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존홀이 봄에 극대가 되는건, 위의 샘되자님께서 잘 설명해주신 성층권에 생기는 상층 구름의 작용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 구름의 위치가 마침 오존층의 위치와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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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파르타 작성시간 09.11.01 반면 총 오존량이라는 것은 성층권 전역에서의 오존량을 의미하는 것인데(물론 대류권에서도 발생하는 오존의 90% 이상이 성층권에 있다고 하니 무시하겠습니다.), 여기서 봄에 고위도에서 많은 양을 나타내는 건 오존 순환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리하자면, 총오존량은 위의 그래프처럼 오존순환에 의해 봄에 고위도에서 극대가 되나 극지방의 상층구름과 같은 일련의 작용에 의해 성층권 중 오존이 가장 밀집한 부분에는 봄에 오존홀이 생길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생각뿐이라 책을 보고 더 고심해보아야 겠지만 이 문제의 키워드는 전술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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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구♡똥강지 작성시간 09.11.0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