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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층권 오존

작성자나를믿자| 작성시간09.10.27| 조회수81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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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눈사람님 작성시간09.10.27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겨울철 동안에 들어노는 태양에너지의 양이 적어서 오존이 파괴되지 않아 겨울철이 지나고 난 후인 봄에 가장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반면에 가을철에는 여름철에 태양에너지가 많이 들어와 오존의 파괴가 많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지난 후인 가을철에는 가장 적은 양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당구황제 작성시간12.07.18 설박사ㅋㅋ 땡 그게 아니야. 중층대기 순환에 따라 여름반구 열대성층권에서 생성된 오존은 겨울반구로 이동합니다. 겨울반구에서 오존은 저위도의 보다 높은 고도에서 고위도의 보다 낮은 고도로 이동하는 거구. 따라서 이러한 겨울동안의 이동량이 축적되어 각반구마다 봄인 시기에 오존량이 최대치를 나타납니다. 오존홀이 봄에 최대이지 않냐? 이럴수 있는 데 그건 극에서 해당되는 거구 실제로 오존량이 최대치는 각 반구 위도 50도 정도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 작성자 샘되자!! 작성시간09.10.29 남극에서는 성층권에서 겨울에는 극에서 서픙에 강하게 풀어서 다른 성분의 유입이 불가능하고... 온도가 너무낮아서 수증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구름이 생성되고... 수소분자가 형성이 됩니다..그런데..봄이 되면..자외선에 의해 염소가 분해되어... 오존과 반응하여..오존층이 분해되어 남극에서...는 봄에 오존이 가장적습니다..
  • 작성자 지구♡똥강지 작성시간09.11.01 왜 모순점이 느껴지는 것일까요.ㅠ.ㅠ// 저 ㅜ이에 그림에서는 남반구에서 봄에 오존의 양이 가장 많은데..오존홀은 남반구의 봄에 생긴다?!
  • 작성자 스파르타 작성시간09.11.01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그래프는 "총 오존량의 분포"라는 것입니다. 오존홀은 극지방의 성층권 중에서도 오존층, 즉 20~25km 부근에서 생기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위의 그래프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존홀이 봄에 극대가 되는건, 위의 샘되자님께서 잘 설명해주신 성층권에 생기는 상층 구름의 작용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 구름의 위치가 마침 오존층의 위치와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 작성자 스파르타 작성시간09.11.01 반면 총 오존량이라는 것은 성층권 전역에서의 오존량을 의미하는 것인데(물론 대류권에서도 발생하는 오존의 90% 이상이 성층권에 있다고 하니 무시하겠습니다.), 여기서 봄에 고위도에서 많은 양을 나타내는 건 오존 순환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리하자면, 총오존량은 위의 그래프처럼 오존순환에 의해 봄에 고위도에서 극대가 되나 극지방의 상층구름과 같은 일련의 작용에 의해 성층권 중 오존이 가장 밀집한 부분에는 봄에 오존홀이 생길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생각뿐이라 책을 보고 더 고심해보아야 겠지만 이 문제의 키워드는 전술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17:37
  • 답댓글 작성자 지구♡똥강지 작성시간09.11.0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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