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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야기 21. - 「고솜이」, 『싱가포르에서 아침을』

작성자손국정| 작성시간20.04.17| 조회수1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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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명희 작성시간20.04.17 기분좋아지는 깔끔한 나라가 싱가포르인것 같아
    생각보다 겁많은 나는 페케지로 갔지만
    우리 딸은 혼자서 자유여행을 갔다왔어
    위험하지않고 안정적인 나라 싱가포르
    물가가 비싸지만 다시한번 더 가보고싶은나라이기도 해
    잘 구경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손국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0 겁 많은 친구는 벌써 다녀오셨네. 용감하게도 따님은 혼자서 이고. 젊은이가 다르긴 달라여.

    싱가포르가 워낙 법을 준수하는 나라라, 소문만 듣고서도 주눅이 들었어.
    한참을 잊고 지내다가, 나이가 먹고 배짱이 생기니까 몇 달 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갈 데는 많은데, 여행은 늘 짧았어. 아쉬움만 가슴에 남지. 돌어서면 또 가고 싶어 안달을 하는 여행병, 이거 어떻게 안 될까요? "약사 님, 약 좀 지어 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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