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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의 너른 치마폭에 안겨

작성자김형화| 작성시간14.09.28| 조회수12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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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翠 薟 정연휘 작성시간14.09.28 서울 문인들 얼굴 보니 괜히 좋습니다.
    김정남 수필가께서 한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김형화 시인께서 이런 소식을 주니 영상으로나마 상통됩니다.
  •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14.09.28 보기 좋습니다. 함께 못해 죄송합니다.
  • 작성자 봄비 작성시간14.09.30 삼우회 여러 선생님의 건강한 모습, 밝은 웃음 대하니 너무 반갑습니다.
    가을 날, 맛난 식사와 커피, 정겨운 담소 나누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삼척과 문학, 삶을 사랑하며 지내시기를 기원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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