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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는 일> 4주차

작성자성수현|작성시간26.06.14|조회수30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사람이 하는 일> 4주차 분량 안내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목차 중 18.사회복지사의 잃어버린 주어 '나는'~ 에필로그(108p~142p)까지 읽겠습니다.
6월 20일(토)까지 읽은 뒤 해당 게시글 댓글에 자유롭게 인증해주세요.

인상 깊었던 구절
한줄 소감
책 읽으며 메모하거나 밑줄 그은 부분 사진
혹은
"다 읽었습니다." 라는 말만 남겨도 좋습니다.
다만, 꼭 해당 분량을 다 읽은 뒤 댓글 남겨주세요.
긴 소감은 [감상] 게시판에 게시물로 올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 주차입니다~
이번 주만큼은 댓글을 장려합니다~! 머지 않아 곧이에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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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성수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30 new p116, 맛있는 음식을 맛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음식으로 기쁨을 주는 쉐프가 될 수 있듯이 그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 진짜 복지를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묻게 됩니다. 비틀거릴 여러 분이 안길 곳은 어디에 있나요?

    ->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얻는 기쁨,⁶ 사랑, 위안 등을 경험해본 나 자신이 더 실천을 잘해요. 격하게 공감이 됩니다.

    p124, 사회복지 현장의 특수성은 감정 소모를 더욱 부추깁니다. 충분하지 않은 보조금, 형식적인 평가, 불안정한 위탁 제도로 인해 스스로 결정하고 주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합니다.

    -> 자립할 수 없는 환경, 특히 우리의 사업을 할 수 없을 땐 이를 어떻게 돌파하여 우리의 가치와 비전을 이룰 수 있을까요?

    p125, 일년에 단 한 주라도 만나야 하는 사람이 아닌, 만나고 싶은 사람과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 완전 이거 사복작사북작이네요!!

    p142, 조금만 시선을 넓히면 그런 환경에서도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복지를 실천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교과서에서만 보았던 복지의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현장이 있습니다.

    -> 사람살이가 정겹게 이어지는 호숫가마을에서
    단기사회사업을 해본 자체에 감사!
  • 작성자김선 | 작성시간 2시간 45분 전 new 121p
    문제는 환경이 바뀌어여 해결되지만, 마음은 알아주고 들어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살아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사람입니다. 사람이 복지이고, 사람의 표정이 복지입니다.

    125p
    '열심히'는 쉼 없이 가능하지만, '잘하려면' 반드시 쉼이 필요합니다. '열심히'는 시간을 많이 쓰는 효과성이 중요하고 '잘한다'는 시간의 효율성이 핵심입니다.

    132p
    나와 다른 환경을 경험한 사람은 찾아야 합니다. 내가 먼저 용기 내서 요청해야 합니다. 창피함은 순간이고 선택의 결과는 오래갑니다. / 가장 나쁜 리더는 성격이 안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고 선택의 책임을 조직원에게 미루는 리더가 최악입니다.

    133p
    길을 모를수록 내 위치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136p
    휘회하지 않는 것보다 잘 후회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137p
    해보지 않은 후회의 손해가 큽니다. / 후회가 많다는 건 과거에 묶여 있다는 뜻이 됩니다. 과거를 성찰하고 현재의 삶에 적용하는 건 성숙한 자세입니다. 역사를 모르면 미래도 없습니다. -> 그러나 과하면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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