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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는 일> 4주차

작성자성수현|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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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성수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30 new p116, 맛있는 음식을 맛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음식으로 기쁨을 주는 쉐프가 될 수 있듯이 그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 진짜 복지를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묻게 됩니다. 비틀거릴 여러 분이 안길 곳은 어디에 있나요?

    ->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얻는 기쁨,⁶ 사랑, 위안 등을 경험해본 나 자신이 더 실천을 잘해요. 격하게 공감이 됩니다.

    p124, 사회복지 현장의 특수성은 감정 소모를 더욱 부추깁니다. 충분하지 않은 보조금, 형식적인 평가, 불안정한 위탁 제도로 인해 스스로 결정하고 주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합니다.

    -> 자립할 수 없는 환경, 특히 우리의 사업을 할 수 없을 땐 이를 어떻게 돌파하여 우리의 가치와 비전을 이룰 수 있을까요?

    p125, 일년에 단 한 주라도 만나야 하는 사람이 아닌, 만나고 싶은 사람과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 완전 이거 사복작사북작이네요!!

    p142, 조금만 시선을 넓히면 그런 환경에서도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복지를 실천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교과서에서만 보았던 복지의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현장이 있습니다.

    -> 사람살이가 정겹게 이어지는 호숫가마을에서
    단기사회사업을 해본 자체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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