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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천국 잔치와 예복(220409)

작성자둘로스| 작성시간22.04.09| 조회수1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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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선상의 아리아 작성시간22.04.09
    날마다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나는 2천 년 전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무리들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부터는 부르심의 음성에 순종하여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주님의 백성이 되길 원합니다.
    우슬초로 나를 깨끗히 씻어주사 정결한 심령으로 날마다 거듭나게 하소서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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