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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11 년 8월 Canadian Rocky 여행 (4)

작성자이건일|작성시간11.09.09|조회수111 목록 댓글 5
2011 년 8월 Canadian Rocky 여행 4
2011. 8. 13 - 21

서울 의대 22회 (68년 졸업) 동기들
맑은 공기와 산과 호수와 나무의 정기를 받다.
Part 4

(많은 분들이 좋은 사진을 많이 올리셔서
나는 이제 그만 둘까하다
그래도 이왕 시작 한 것이니 끝을 내보려고
우리가 Banff 에서 보낸 시간 순서대로 사진을 올립니다.)


Lake Moraine 올라가는 길


Lake Moraine
 



저 비취색 물 빛!
 



모레인 호수를 병풍 같이
둘러 싸고 있는 연 봉들.
 


Our Bosses
 



전 병두 선생이 화석화된 나무 (Petrified Tree)
 라고 우긴 바위



그리고 나서는 그 위에 올라가
신선이 되려 한다.



Johnston Canyon
이번 여행 에서는 하도 계곡과 폭포와 호수들을 보니
이렇게 안내 판을 사진으로 남기지 않으면
어디가 어디인지 도저히 알길이 없다.



계곡 감상중입니다.



폭포



버스로 돌아 가는 길



학교 (Bathroom) 에 당겨와 아이스크림 먹고
버스로 돌아 오고 있다.
 



Lake Louise 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먹은 식당
 


형준이가 우리가 부어준 와인을 마시고 있다
 



이튿날 아침, 해뜨기전에 Lake Louise 를 보러 나갔다.
호텔이 여명속에서 보인다.



아직 달도 떠 있고....
 



드디어 해가 뜨는 구나....




점심 먹으러 가기 전에 들린 약국 앞에서
우리 마나님이 산 경관을 스케치 하고 있다.
 



약국 앞에서
 



점심 먹은 Lake Cascade 앞산
 



풍수 지리상으로 보아도 경관이 훌륭한데......



개가 헤엄을 치고 있다.
한참을 보았는데 호수를 두 바퀴 이상 도는 모양 이다.



작은 폭포도 보인다.



금수품 (Glenfidich Whiskey)을 곁들인 맛있는 불고기 점심



Marilyn "Shin" Monroe & Robert "Kim" Mitchum
Bow Falls 와 돌아오지 않은 강을 배경으로......



박 회장님이 Tea 를 한 턱 쏜다는 바람에
다시 들린 Fairmont Banff Spring Hotel 에
부탁하여 방하나를 비워 달라 하여
고급스럽게 Afternoon Tea 를 즐겼다.









Calgary 행 버스 속에서 신 규호 선생이
백만 송이 장미 노래를 불러 그의 부인을
울게 만들었다.



Calgary 한국 식당에서
맞는 즐거운 식사 시간.
안경 거꾸로 쓴 이양반이 누구인지 맞춰 보세요.



많이들 드슈!












커... 한잔 쭉.



이번 여행 에서 아마도 제일 많은 마음 고생을 하신분 들 이겠다.
 



가지 마오!



아들 하나 더 생겼나?
아니면 젊은 남자가 더 좋은 건가?


















아이고 아직도 붙잡고 놔주지를 않네 그려.....

 
 
 
이렇게 하여 우리들의 꿈 같은 Canadian Rocky
대 여행이 끝났다.
즐거운 시간은 빨리 지나가고
집에 돌아 가면 다시 일상의 복잡한 생활로
돌아 가야 한다.
That's life,man!



Text & Photos by K.Lee
9/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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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규호 | 작성시간 11.09.09 또 있내....또 반가운 얼굴들 보니 좋으내요.. 수고많으십니다..한국사는 동기들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강조자 | 작성시간 11.09.09 이번 여행 중에 버스 안에서 가이드한테 음식 만드는 방법을 물어보시는 우리 사모님들이
    많은 점에 저는 좀 놀랐습니다. 좀 부끄럽기도 하고!
    지금 서울엔 부억을 아예 닫아버리는 것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인들이 적지않은데
    우리 동기 부인들은 남편을 위해 한 가지라도 잘 만들어보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제 실생활로 돌아오신 동기들 가정이 좋은 음식과 같이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강조자 | 작성시간 11.09.09 다음에 엄마의 NOTE-BLOG를 알려드립니다.
    저자는 姜英子
    제 동생이자 임윤명원장님의 부인, 강여사님과는 절친한 사이인줄 알고있습니다.
    경기여고졸, 이대약대, 서울대 보건대학원
    저하고는 달리 독실한 기독교신자. 약리의 박찬웅교수가 시아주버님.
    http://blog.daum.net/lara0223
    Bon Appetit !!!
  • 답댓글 작성자용현 | 작성시간 11.09.16 감사합니다.
    앞으로 애용하겠습니다^^ (Mrs Park)
  • 작성자용현 | 작성시간 11.09.09 (Mrs Park) 이번에 뒷풀이에서 들은 충격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오찬규 선생님의 카메라가 d70 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d80인데...
    그래서 렌즈가 특별히 좋은 렌즈 아니냐고 여쭈었더니...
    그냥 번들렌즈라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사진은 카메라보다는 찍는 사람이 중요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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