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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년 8월 Canadian Rocky 여행 (4)

작성자이건일| 작성시간11.09.09| 조회수10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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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규호 작성시간11.09.09 또 있내....또 반가운 얼굴들 보니 좋으내요.. 수고많으십니다..한국사는 동기들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 강조자 작성시간11.09.09 이번 여행 중에 버스 안에서 가이드한테 음식 만드는 방법을 물어보시는 우리 사모님들이
    많은 점에 저는 좀 놀랐습니다. 좀 부끄럽기도 하고!
    지금 서울엔 부억을 아예 닫아버리는 것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인들이 적지않은데
    우리 동기 부인들은 남편을 위해 한 가지라도 잘 만들어보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제 실생활로 돌아오신 동기들 가정이 좋은 음식과 같이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강조자 작성시간11.09.09 다음에 엄마의 NOTE-BLOG를 알려드립니다.
    저자는 姜英子
    제 동생이자 임윤명원장님의 부인, 강여사님과는 절친한 사이인줄 알고있습니다.
    경기여고졸, 이대약대, 서울대 보건대학원
    저하고는 달리 독실한 기독교신자. 약리의 박찬웅교수가 시아주버님.
    http://blog.daum.net/lara0223
    Bon Appetit !!!
  • 답댓글 작성자 용현 작성시간11.09.16 감사합니다.
    앞으로 애용하겠습니다^^ (Mrs Park)
  • 작성자 용현 작성시간11.09.09 (Mrs Park) 이번에 뒷풀이에서 들은 충격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오찬규 선생님의 카메라가 d70 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d80인데...
    그래서 렌즈가 특별히 좋은 렌즈 아니냐고 여쭈었더니...
    그냥 번들렌즈라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사진은 카메라보다는 찍는 사람이 중요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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