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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작성자遊 潭| 작성시간13.12.31| 조회수11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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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慧詔 작성시간13.12.31 아주 멋있는 남편이시군요.
    점심때에도 작업을 중단하지 않고 부인이 취미생활을 편히 할 수 있도록
    남편이 직접, 그리고 제대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가정이 얼마나 될까요.
    오늘 섣달그믐 아침에 이렇게 아기자기한 화면을 보게 되어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직접 자기 집에서 남편에게 Hemodialysis를 하느라고 마음고생하고 있는
    우리 후배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할지 고민하던 중에 유담의 즐거운
    이야기를 만나 저도 한 결 즐겁습니다.
    Happy New Year!
  • 작성자 상우 작성시간13.12.31 꼴깍(침 넘어가는 소리)! 나는 라면 끓이는 것, 군 고구마 만드는 것, 오징어 굽기를 잘 해요. 옷지 말아요, 이것도 맛있게 만들려면 노하우가 팔요하답니다. 하여튼 오늘을 올 해의 마지막 날, 무사히 한 해를 마침에 감사하며 돌아오는 새해에도 저희 가정을 비롯하여 우리 22회 동기들 가정 모두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映山 박용현 작성시간13.12.31 스파게티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위의 사진 보니 먹고 싶네. 식도락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니 만드는 것도 제대로 만들었겠지. 언제 한번 그 솜씨로 만든 음식 먹을 기회를 주시요. 오늘이 2013년 마지막 날입니다. 금년 한해 서울의대 동창회 행사에 적극 참석해 주신 22회 동기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고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遊 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31 댓글들 감사 합니다.
    카페가 너무 썰렁 하다고 해서 신변 잡기 하나 올렸습니다.
    새해에 만사 형통 하시고 건강들 하시고 가내 만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서윤석 작성시간13.12.31 유담! CIA를 나온 요리사보다 더 잘하시는군. 건강하시고 새 해 더욱 다복하시게. 자서 씀
  • 작성자 불암산인 작성시간14.01.01 새해에도 계속 건강하여 이런 복을 누리시구료. 마나님에게 칭찬을 듣는 음식 솜씨라니 언젠가는 식당을 하나 빌려서서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는 기회를 만들면 좋겠네. 도기들, 새해에는 경치구경만 갈 것이 아니라 유담의 음식구경 가는 것은 어떨지...
  • 작성자 지선 신규호 작성시간14.01.01 멎지다...행복한..늘남을즐겁게해주는 유담..
    새해복많이받으시길..
  • 작성자 연석 작성시간14.01.05 야 그 스파게티 오늘 먹어도 맛 있겠다. 항상 줄거움 주는 유담 , 웃음 속에서 사는 유담이니까. 새해에는 복 넝쿨채 받을꺼야 내 확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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