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푸르른 날

작성자진주/43 강옥자| 작성시간09.09.27| 조회수39|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마스코트/43박건옥 작성시간09.09.28 바쁜 일상이지만 친구야 우리 여유있는 마음으로 서로를 그리워하며 예쁘게 살자.
  • 작성자 허외순 작성시간09.09.28 친구는 그렇게 살고 있지 ,, 건옥이 친구도 ,,,열심히 살고 있잖아 그리고 우리 모두 친구 사랑하며 그리워 하며 살자 마음을 조금 한발 물려서서 ,,그렇게 살자 친구야 사랑한다
  • 작성자 동그라미(41)서점숙 작성시간09.09.29 네가 없어도 내가 없어도 우리는 그리워서 안되는일 오래도록 푸르른 마음으로 변함없이 사랑하고 살제이.
  • 답댓글 작성자 진주/43 강옥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9 네! 언니 보고 싶어요. 언니도 맏이라 추석보내실려면 바쁘고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