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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야의 부처님과 금강경의 부처님

작성자일휴| 작성시간15.08.31| 조회수15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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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선재 작성시간15.08.31 나는 오늘도 지계를 생각한다. 계를 지키지 않는 승가는 승가가 아니며, 계를 지키지 않는 비구는 비구가 아니며, 계를 지키지 않는 재가자는 부처님의 제자가 아니다. 계를 지키기를 포기한 대승교단에서 이제 더 기대할 것은 없다.
  • 작성자 일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2 부처님의 말씀(니까야에 나오는,,,)에 '사람은 처음 본후, 1개월, 1년 다 다르다 오랫동안 격어봐야 제대로 알 수 있다.'물론 이말씀은 법에 대해 하신 말씀이지만 여러 경전(니까야)에 나오는 부처님의 말씀을 반복해서 많이 읽어보면 진의를 알 수 있습니다. 니꺄야는 부처님 한분의 말씀인것 같지만, 대승불교에서는 제자가 쓴 글도 공경의 표시로 저자를 스승의 이름으로 표기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즉 부처님 말씀도 있고, 저자의 사상도 들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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