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카페가 그럴까요? 사람이 그럴까요? 어찌 이런 말들이 생겨야 하는지 참 의문스럽습니다.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우리 집에 방문한 일이 있는 사람 있나요
어떤 여자분이 우리 집에 와 본 적이 있을까요? 카페란 이런 것인지 참 황당합니다만 사 만 명 이상 카페에서도 한번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만 왜 그런 말들을 하는지 . 남자든 여자든 우리 집에와 본 일이 있다면 손 들어보세요
.누군지 모를 묘한 사람이 인터넷 카페에서는 물 밑에서 헤엄치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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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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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냇물 작성시간 26.06.07 남자가 잘생기고 점찮다보니
지꾸 구설수에 오르나 봅니다
사실이 아닌 얘기가 들리거던
그저 허허 하고 마세요
그나저나 얼굴이나
함 보여주세요
못본지 어언 서너달 된듯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그바(한동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안녕하세요. 많이 반갑습니다. 이제 이빨 치료도 거진 다 돼 가니 얼굴 보러 가야지요. 반갑게 안아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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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냇물 작성시간 26.06.07 그바(한동훈) 새로운 모습으로 짠~하고
나타날 그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ㅎㅎ -
작성자행복 작성시간 26.06.07 또 무슨 황당한말을 들으셨나봅니다
남의 흉 사흘간다고 사흘만 참으시면 되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그바(한동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행복님 잘 지내시나요? 사흘하고도 훨씬 지났습니다.
어느 스님의 말씀처럼 지나가리라입니다.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