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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황당한 이야기. 우리 집에 오셨다고요? ??

작성자그바(한동훈)|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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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냇물 작성시간26.06.07 남자가 잘생기고 점찮다보니
    지꾸 구설수에 오르나 봅니다
    사실이 아닌 얘기가 들리거던
    그저 허허 하고 마세요
    그나저나 얼굴이나
    함 보여주세요
    못본지 어언 서너달 된듯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그바(한동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안녕하세요. 많이 반갑습니다. 이제 이빨 치료도 거진 다 돼 가니 얼굴 보러 가야지요. 반갑게 안아주세요.~^^ㅎ
  • 답댓글 작성자 시냇물 작성시간26.06.07 그바(한동훈) 새로운 모습으로 짠~하고
    나타날 그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ㅎㅎ
  •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26.06.07 또 무슨 황당한말을 들으셨나봅니다
    남의 흉 사흘간다고 사흘만 참으시면 되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그바(한동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행복님 잘 지내시나요? 사흘하고도 훨씬 지났습니다.
    어느 스님의 말씀처럼 지나가리라입니다.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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