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몬은 원래 알카리스 황태자의 몸으로 영혼전이를 했습니다.
그리고 역체변용술로 외모를 숨겨왔었지요.
드래곤의 공격으로 정신을 잃을 정도의 충격을 받은 데이몬이 역체변용술이 풀린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하지만...
크로센 기사단이나 윌리엄스 후작, 테오도르 집정관이 바보도 아니고,
어떻게 그 상황에 알카리스 황태자가 거기 있을수가 있는지...
기본적으로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대한 직접적/간접적 해명.. 제가 알기로 없는걸로 기억하는데
거기에 뒤에 나온 페르슈타인 공작의 발언..
'테오도르 집정관이 크로센 기사단 부단장과 궁정마법사를 시켜 알카리스 황태자를 트루베니아에서 드래곤에게 죽임을 당하게 하려고 했다' 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 말을 들은 윌리엄스 후작이 아무리 충격을 받았어도,
어떻게 그 상황을 빠져나왔는지, 시간적으로 따져서 한참 전에 일어났던 일이죠.
그렇다면 살아나왔다면 왜 진작 돌아오지 않고 이런 말도 안되는 타이밍에 말도 안되는 장소에 있는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을 텐데요..
데이몬이 황태자의 얼굴로 바뀌는 타이밍은 좋았습니다. 이유도 만족스러웠고요.
하지만..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번 황태자로의 변신은.. 억지에 가깝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답변 부탁바랍니다.
그리고 역체변용술로 외모를 숨겨왔었지요.
드래곤의 공격으로 정신을 잃을 정도의 충격을 받은 데이몬이 역체변용술이 풀린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하지만...
크로센 기사단이나 윌리엄스 후작, 테오도르 집정관이 바보도 아니고,
어떻게 그 상황에 알카리스 황태자가 거기 있을수가 있는지...
기본적으로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대한 직접적/간접적 해명.. 제가 알기로 없는걸로 기억하는데
거기에 뒤에 나온 페르슈타인 공작의 발언..
'테오도르 집정관이 크로센 기사단 부단장과 궁정마법사를 시켜 알카리스 황태자를 트루베니아에서 드래곤에게 죽임을 당하게 하려고 했다' 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 말을 들은 윌리엄스 후작이 아무리 충격을 받았어도,
어떻게 그 상황을 빠져나왔는지, 시간적으로 따져서 한참 전에 일어났던 일이죠.
그렇다면 살아나왔다면 왜 진작 돌아오지 않고 이런 말도 안되는 타이밍에 말도 안되는 장소에 있는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을 텐데요..
데이몬이 황태자의 얼굴로 바뀌는 타이밍은 좋았습니다. 이유도 만족스러웠고요.
하지만..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번 황태자로의 변신은.. 억지에 가깝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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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의 향연-赤香- 작성시간 03.12.15 중요한건 데이몬이 황태자의 몸이라는 겁니다. 황태자의 모습이 가지는 의미는 모든걸 덮을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제단(?)에서 혈액으로 신원확인 까지 된 마당에... 흑마법사라 의심은 가지만 진짜 황태자인 그의 모습은 모든 의심을 덮을수 있게 만드는게 아닐런지...--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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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좀마니 작성시간 03.12.15 어떠한 의심이 있든 황태자라는게 검사를 통해 일단 그의심을 접고있는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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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pecialPower-SOSA 작성시간 03.12.15 황태자 변신은 억지? 이것은 억지가 아니죠. 누가 진짜 황태자인줄 알겟습니까? 모두다 데이몬이라는것을 염두해두고 작가님께서 쓰신것입니다. 그래서 테오도르나 페르슈타인 공작이 모두 황태자를 경비하려고 싸우더군요. 그리고 테오도르가 데이몬에게 바로 묻죠. "흑마법사이십니까? 황태자입니까?" 처음에 데이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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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pecialPower-SOSA 작성시간 03.12.15 보고 황태자로 변해있었는데 그것을 흑마법사라는 가능성이 높아서 바로 죽입니까? 황태자인데? 아무리 흑마법사 같아도 그 나라의 황태자입니다. 그래서 먼저 간호를 하는것이죠. 억지로 어정쩡하게 넘기려는것은 아니죠. 님이 이것을 억지라고하는것은 소설에 나오는 사람의 개개인의 감정과 생각을 무시한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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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검 혈잔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2.16 죽인다는게 아니라 -__;; 최소한 의문을 가지고 질문은 했어야 한다는 거죠 -_-;;; 그리고 황태자라면.. 말이 안되자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