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른세상작성시간03.12.15
의심은 당연히 품고있습니다... 그예로 침상엔 비록 9서클이라도 풀기 힘든 마법진이 그려져 있다고 나오고요... 그리고 알카리스황태자가 워낙에 정신이 모자란 사람이어서 황실로 찾아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생각할 수 도있죠........
작성자피의 향연-赤香-작성시간03.12.15
중요한건 데이몬이 황태자의 몸이라는 겁니다. 황태자의 모습이 가지는 의미는 모든걸 덮을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제단(?)에서 혈액으로 신원확인 까지 된 마당에... 흑마법사라 의심은 가지만 진짜 황태자인 그의 모습은 모든 의심을 덮을수 있게 만드는게 아닐런지...--ㆀ
작성자SpecialPower-SOSA작성시간03.12.15
황태자 변신은 억지? 이것은 억지가 아니죠. 누가 진짜 황태자인줄 알겟습니까? 모두다 데이몬이라는것을 염두해두고 작가님께서 쓰신것입니다. 그래서 테오도르나 페르슈타인 공작이 모두 황태자를 경비하려고 싸우더군요. 그리고 테오도르가 데이몬에게 바로 묻죠. "흑마법사이십니까? 황태자입니까?" 처음에 데이몬을
작성자SpecialPower-SOSA작성시간03.12.15
보고 황태자로 변해있었는데 그것을 흑마법사라는 가능성이 높아서 바로 죽입니까? 황태자인데? 아무리 흑마법사 같아도 그 나라의 황태자입니다. 그래서 먼저 간호를 하는것이죠. 억지로 어정쩡하게 넘기려는것은 아니죠. 님이 이것을 억지라고하는것은 소설에 나오는 사람의 개개인의 감정과 생각을 무시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