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눈은 전자기파의 특정 영역인 파장 380∼780㎚(1㎚는 10의 -9승m)사이의
가시광선만을 볼 수있다.
이 파장 영역에 무지개의 보라색에서부터 빨간색이 펼쳐지고
이것이 합쳐지면 백색광이 된다.
인간의 눈에는 각각 파랑, 녹색, 빨강에 민감한 3가지의 빛 수용체 세포가 있어
많은 색을 구분한다.
한편 비디오 카메라의 감광센서(CCD)는 사람의 눈보다 넓은 영역의 파장을
빛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이 볼 수 없는 780㎚ 이상의 적외선 영역을 여전히 빛으로 인식한다.
따라서 비디오 카메라에 감광된 장면을 그대로 내보낸다면 실제와는 다른 색상의
영상이 나온다.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카메라의 내부에는 적외선 차단 필터(ICF)가 설치돼 있다.
투시카메라는 내부의 적외선 차단 필터를 없애고 렌즈 앞에 가시광선 차단 필터를 끼운
것이다.
따라서 이것으로 수영복 입은 사람을 볼 경우 옷의 색을 나타내는 가시광선은 렌즈앞에서
차단되고 옷을 통과해 옷 밑 피부에서 반사된 적외선만 감광센서에 잡혀 영상으로 나타난다.
이것이 바로 일반 투시카메라의 원리다. 물론 영상은 흑백으로 명암만 구별된다.
옷이 몸에 착 달라붙지 않을 경우 제대로 알아보기도 어렵고,
따로 적외선을 비추지 않을 경우 투시 사진의 해상도가 좋지 않다.
색은 가시광선 영역의 빛 조합으로 얻어지기 때문에 적외선만으로 수영복에 가려진
피부나 신체부분을 컬러로 보는 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즉 투시카메라 라는것은 결론적으로 적외선 감지 센서인데 이것은 이미 빛 자체를 통과시켜버리는 인비저리티에게 안먹힙니다만?
그리고 투시카메라가 만능인줄 아나본데 위에글을 본다면 적외선 감광센서는 벽 뒤에 있는 가시광선 촬영으 불가능 하다.
즉 ;;;;;;;;;의 벽 뒤에서 투시카메라로 방비한다는것은 투시카메라의 원리도 모르는 말도안되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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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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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린판타지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1.13 결론적으로 극강 심검님의 말씀처럼, 놀랍게도 비슷한 시간에 쓴 제 말처럼 저와 극강 심검님은 시작점부터, 가정에서부터 달랐던 거네요. 앞으로 토론할때는 가정을 확실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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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극강 심검 작성시간 06.01.13 님과의 토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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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武藝家]Jae-Hyeon Lee 작성시간 06.01.14 극강심검님... 인비저빌리티와 영생관의 관계가 잘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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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극강 심검 작성시간 06.01.14 인비저빌리티를 보면 열역학법칙에 위배됩니다... 에너지가 하나도 빠져나가지 않는다면 그 생명체는 영원히 활동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죽지가 않는다는 소리지요... 정 모르시겠다면 물리2책에서 열역학 법칙과 빛에 대한것 그리고 에너지보존에 관한거 보시면 이해하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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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극강 심검 작성시간 06.01.14 조금만 자세히 공부하시면 연관되는것이 보이실 것입니다... (빛, 열역학법칙, 그다음에 에너지보존에 관한것으로 순서대로 보시면 이해가 가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