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돌청년은 심기가 불편하거나 사람없이 집에 강쥐형제들과만 있게되면 한달에 서너번씩
엄마를 이렇게 이불빨래시키더니 결국 이불과요늘 몽땅버리게 하셨어요.
아마도 불경기인 요즘 이불공장도 함께 잘 살아야된다는 깊은마음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화장실앞에 묶여 벌받고있는 복돌청년
만행(?)을 저지른 물증들
춘향이 소식 빠지면 이모님들께서 섭하실까봐 ㅋㅋㅋ
이녀석 산책하다 무엇을 밟았는지 엄마심장을 출장보냈었는데 지금은 다 나아서
자기맘마 다 먹고 호시탐탐 뭉치오라버니 맘마를 노리고 있네요
그럼 순뎅이 뭉치오라버니는 이렇게 반도 못잡수시고 남겨주십니다 ㅠㅠ
뭉치야!
춘향이 맘마 남겨주지않아도 위탁엄마가 더 줄거니
많이먹고 건강하게 있다 엄마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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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짱츄츄,귀동맘 작성시간 15.11.10 우리복돌이 1건도 아니고 2건을하셨네요 ~
그래도 나는왜 바로 용서가될까요???? -
작성자바람에전설 작성시간 15.11.10 허...... 꼬장이네요 꼬장을 지대로 부린듯 보여요 멋땜에 심통이낫을까요? ..ㅎㅎ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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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테티스(부산) 작성시간 15.11.11 복돌청년 넘 편히 벌받는거 아닌가요? ㅋㅋ
춘향아씨, 핀 꽂은 모습 넘 귀염귀염하네요^^
뭉치야 엄마 만날때까지 잘 견디자..ㅠㅠ -
작성자전지현 작성시간 15.11.11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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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두맘(고양시) 작성시간 15.11.12 복돌아! 이불이 새노랗게 이쁘게 되었네 ㅎㅎ 그래도 엄마 생각해서 쉬는 화장실에서 하자 ㅎㅎ
춘향아! 많이 아팠지? 우째.. ㅜㅜ 언능 회복하자 ㅎㅎ
뭉치야.. 진짜 엄마 만날때까지 꼬오옥 잘 견디자! 힘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