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내사랑시쭈작성시간15.11.10
복돌아 깊은 반성의 시간을 좀 가져보자 ㅎㅎㅎ 청년~~ 굉장히 차밍해지셨구먼 ^^ 그리고 춘향아씨 그렇게 대놓고 쳐다보면 부담스러워서 으쨰 먹겠냐 ㅎㅎ 애들 산책시키다보면 여기저기 깨진 유리병이 많더라구요 땅만 보고 갈수도 없고 ㅜ.ㅜ
작성자소은작성시간15.11.10
복돌청년 엄마한테 땡깡부린거야????앞으로 그렇게 하면 않돼??배변과 쉬야는 패드에다가 하는거야 춘향아씨. 뭉치 오라버니 밥이 그렇게 맛있어서 뺏어먹을려고 벌써 다 먹은거야???? 앞으로 엄마한테 더 달라고 말씀드리렴 그럼 엄마가 더 주실거야~~~